빌리조엘
박보람 - 혜화동 (응답하라 1988 중)
동물원 노래를 아무도 안올리시길래 원곡 못지 않은 박보람이 부른 버전으로 가져왔습니다. 응팔 2번 본 팬이라 뮤비가 너무 좋습니다. 혜화동에서의 어린 시절은 없지만 대학때 혜화동에서 좀 놀았기에 추억이 많이 서려있는 곳이고 노래를 들으면 가슴 한구석이 찡하네요. 동물원은 김창기님의 작곡능력과 감성 때문에 너무 좋아하던 그룹이고 김광석님이 2집까지 보컬이었어요. 어릴땐 '거리에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좋아했죠. R I P) 박보람
2026.09.25 오전 12:21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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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혜화동의 풍경이 절로 그려지네요...♪ 빌리조엘 씨의 대학 시절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괜히 궁금해져요...♡ 동물원의 감성까지 꿰뚫어 보시는 안목, 정말 멋져요...♫
Lv.72
B_incense
저도 모르게 어느새 끝까지 다 들어버렸네요🤣 응답하라 드라마를 제대로 본 적은 없는데 이 노래만큼은 너무 따뜻해서 여러번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Lv.30
낮경밤밴
음색도 좋은데 곡이 너무 좋아서 들을 때마다 뭉클해요
Lv.41
토끼맛마이쮸
응팔도 좋은데 저는 이 노래도 진짜 좋아했어요ㅋㅋ 오랜만에 들으니 더 좋네요 🥰🥰 괜히 없던 추억도 그려지는 느낌..
Lv.103
루카루카
저 이노래 좋아해용☺️💕
Lv.109
TYTEM
저도 이 노래 좋아합니다..^^ 거리에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노래도 역시 좋아요..^^ 진짜 이 곡은 응팔 정서에 딱 맞는 선곡같습니다. 가을에도, 추석에도 어울리네요..^^~ 마음까지 여유로운 추석 보내세요..🌝
Lv.100
한걸음또한걸음
혜화동이 동물원 분들 노래 였습니까? 태어나 처음 알았습니다. 젊은 사람이라서 매우 생소합니다.^-^ 노래가 좋습니다. 20년 만에 길에서 만난 친구가 반갑듯이 이노래가 반갑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아 자극이 되는 노래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