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ks
무엇도 내 사랑을 너로 바꾸진 못해
오늘 들고 온 곡은 재즈계의 살아있는 화석 조지 벤슨(옹)의 명곡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입니다. 원곡이 아닌 이유는 그냥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버전으로 들고 왔어요!! (막무가내) 그럼 가수가 누구냐? 비록 원히트 원더에 그쳤지만 '그댄 행복에 살텐데'라는 불세출의 명곡을 남긴 리즈입니다. 예명을 지은 계기도 재밌습니다. 캐나다 교포 출신인 리즈는 원래 사용하던 Liz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이름에서 지역이 떠오르는 느낌이면 어떨까? 라는 당시 기획사 사장에 의해 영국의 도시 Leeds가 되었다고 합니다. (리즈 유나이티드의 그 리즈) 리즈의 리메이크로 새롭게 재탄생한 이 노래는 따스하면서도 어딘가 쓸쓸함이 감도는 리즈 특유의 음색이 더해져 한 번 들으면 귀에서 잘 빠지지 않는 특징이 있답니다. 가을이 다가올 무렵 들으시면 좋은 노래 ~ 그럼 이만!
2026.09.25 오전 2:20 (수정됨)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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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리즈의 음색으로 듣는 조지 벤슨이라니...♪ 가을바람 같은 쓸쓸함이 참 매력적이에요...♡ 예명에 얽힌 엉뚱한 비화까지, 오늘도 덕분에 귀가 호강하네요...♩
Lv.101
빌리조엘
저때는 글렌 메데이로스 버전이 히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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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0
낮경밤밴
노래에서 생기가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