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Wham - Careless Whisper
조지 마이클과 앤드루 리즐리의 아이돌 듀오 Wham 의 Careless Whisper 천재 뮤지션 조지 마이클도 아이돌로 시작했어요. 솔로 활동도 엄청났지만 왬 시절부터 슈퍼스타였죠. 초딩때 학교에서 왬 노래 붐이 일어서 영어도 안되는데 한글로 듣는대로 받아적어 불렀던 기억이 🤔 아이돌 그룹답게 댄스곡이 많으나 발라드인 이 곡과 캐롤 'Last Christmas'는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듣고 있어요. 이 곡은 무도회장에서 분위기 잡을때도 흘러나오고 개그 프로에서 끈적한 장면에 단골 삽입되곤 했죠.
2026.09.25 오후 1:16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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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핀
어릴 적 추억이 담긴 곡이라니 흥미롭네영. 왬 시절부터 조지 마이클의 재능은 확실히 남달랐던 것 같아영. 끈적한 분위기의 색소폰 선율은 여전히 독보적이긴 하죠.
Lv.30
낮경밤밴
끈적?이는 분위기가 집중을 시켜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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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0
한걸음또한걸음
띠리리이익 띠리리이익, 전주는 어디서 들어 봤습니다.^-^ 노래를 이렇게 잘하면 무대가 얼마나 친숙할까 궁금합니다. 부드럽게 씹어 먹는다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어디서 들어 본적 있는 노래의 제목을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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