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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사전
PLAYIO_VETERANLv.102

pieceee

서울 광화문 지하에 지금도 땅을 파내려 가는 이유

서울 광화문 지하 40m에서는 지금도 굴이 뚫리고 있습니다. 다 뚫리면 길이 2.3km짜리 이 굴에 빗물 12만 2천 톤이 통째로 갇히거든요. 광화문 밑이 지하철과 전기, 통신, 상수도로 꽉 차 있어서 나온 방법입니다. 이미 증명된 방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에 완공된 신월 빗물터널이 2022년 그 기록적인 폭우를 막아냈거든요. 광화문 터널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지금도 파 내려가는 중입니다.

2026.09.25 오후 5:14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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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

Lv.102

pieceee

작성자

지금도 서울 곳곳의 지하에는 계속 땅을 파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1
2026.09.25 오후 5:15

Lv.1

몬몬​

대심도 터널은 복잡한 도심의 한계를 극복하는 경이로운 공학적 해결책이죠. 2030년 완공까지 안전하게 진행되길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흠!

1
2026.09.25 오후 5:17

GEM_OVERLORD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좋은지식 감사합니다

1
2026.09.25 오후 5:36

LEGENDARY_REVIEWER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지하에 빗물 12만 톤을 저장할 공간을 만든다니 규모가 엄청나네요 😳

1
2026.09.25 오후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