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ee
서울 광화문 지하에 지금도 땅을 파내려 가는 이유
서울 광화문 지하 40m에서는 지금도 굴이 뚫리고 있습니다. 다 뚫리면 길이 2.3km짜리 이 굴에 빗물 12만 2천 톤이 통째로 갇히거든요. 광화문 밑이 지하철과 전기, 통신, 상수도로 꽉 차 있어서 나온 방법입니다. 이미 증명된 방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에 완공된 신월 빗물터널이 2022년 그 기록적인 폭우를 막아냈거든요. 광화문 터널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지금도 파 내려가는 중입니다.
2026.09.25 오후 5:14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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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2
pieceee
작성자지금도 서울 곳곳의 지하에는 계속 땅을 파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Lv.1
몬몬
대심도 터널은 복잡한 도심의 한계를 극복하는 경이로운 공학적 해결책이죠. 2030년 완공까지 안전하게 진행되길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흠!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좋은지식 감사합니다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지하에 빗물 12만 톤을 저장할 공간을 만든다니 규모가 엄청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