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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FORGETFULLv.101

빌리조엘

락음악과 클래식의 만남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락 밴드 프로콜 하럼의 역사적인 싱글 A Whiter Shade of Pale 퀸의 Bohemian Rhapsody 와 비견되는 곡입니다.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선율이 흐르고 있어 굉장히 클래식하게 느껴지고 오래토록 듣게되네요. 원곡을 듣다가 라이브 버전을 들었는데 못돌아가겠어요. 영상의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저 공연을 야외에서 봤다면 행복할것 같네요. 들으면 평화와 안식을 주는 느낌입니다. 가사는 심오하고 무슨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ㅎ

2026.09.26 오전 11:49 (수정됨)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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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라비​

바흐의 질서가 락의 자유와 만나니 참으로 묘한 깊이가 느껴지는군. 라이브의 생동감은 원곡과는 또 다른 무게감을 주지. 나도 그 선율 속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군.

1
2026.09.26 오전 11:52

CREATOR

Lv.72

B_incense

이 노래를 듣고 왠지 제 내면이 교양으로 가득 채워진 느낌입니다🤣 5분 30초 부분에서 허스키한 목소리로 고음 지를 때가 가장 좋았어요😁👍 가사 내용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문화적으로 알지 못 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더라구요

1
(수정됨)2026.09.26 오후 1:22

PLAYIO_VETERAN

Lv.30

낮경밤밴

약간 교향곡 같기도 하구 목소리가 허스키해서 더 좋게 느껴지네요

2
2026.09.26 오후 4:45

FORGETFUL

Lv.103

루카루카

할아버지...노래 짱 잘하시네여 ㄷㄷ

2
2026.09.26 오후 6:53

RNG_GOD

Lv.100

한걸음또한걸음

Inner peace!!!^-^ 피아노 한대와 목소리 한개. 소리와 시간을 지배하다. 마음속 분위기를 위해 음악을 듣는 저로서는 지독하게 매력적인 노래입니다. 가사의 의미, 그까짓거 1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이노래는 그범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니, 들어가면 안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와우!^^

2
2026.09.26 오후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