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y
자작시 [명절]
까치가 물어와 이르기를 그대 왔다는 소식 그대 야윈 모습 보니 먼 길 왔다는 진심 그리운 그대 만나니 온갖 축제를 열어 보고싶은 그대 반기리 아꼈던 욕심 이제 맘껏 풀어서 그대 배불리 먹이고 못다한 말들 잔소리 뒤에 숨어 품었던 걱정 풀어내리
2026.09.26 오후 12:04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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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0
그런디오
반복된 표현이 라임 같네요. 랩 가사 같이 입에 붙네요. ㅎ ㅎ 이제 좀 살아보니 , 이해되는 말입니다. 먹먹한 기분은 살아온 시간과 남은 시간이 다시 기울기 시작했기 때문이겠죠. ^^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와 자작시. 퀄리티가 엄청 납니다👍👍 글 엄청 잘쓰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