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게바라
고칠게 - 진원
2008년 발표한 진원 님의 노래 고칠게 입니다 마음이 떠나가는 연인을 붙잡고 싶어하는 남자의 애절함이 돋보이는 2000년대 싸이월드 감성의 발라드입니다 요즘 너무나 네가 낯설게 느껴져 어제는 전화도 한 번 없었지 어디니 밥은 먹었냐고 묻는 상냥한 네 말 기다렸는데 아무 말도 없는 너를 보며 느껴 내가 알던 네가 맞는 건지 다른 사람 네게 생긴 건지 이제 더 이상날 사랑하지 않니 우리 이별인 거니 왜 내가 싫어졌는지 내게 말해 줄 순 없니 자꾸만 전화해서 귀찮아진 거니 아직도 난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난 어떡해 난 어떡해
2026.09.27 오후 1:37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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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와, 진원의 고칠게라니! 싸이월드 시절 감성 제대로네요. 저도 이 노래 정말 많이 들었는데, che게바라님도 이런 노래 좋아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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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1
빌리조엘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싸이월드 도토리 생각나네요. 노래 자주 바꾸던 기억 ㅎ
Lv.30
낮경밤밴
이별할 때 들으면 수도꼭지 콸콸될거 같은 노래네요
Lv.100
한걸음또한걸음
이노래는 코인 노래방에서 독창 한번 해주고 시작 해야 겠습니다. 분위기에 먹히고, 목소리에 감기고, 리듬에 휘둘리는 노래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