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엄청 걸었네 (1)
오랜만에 오른쪽으로 잠수교까지 갔습니다. 이쪽길은 머리위에 강변북로가 있어 시야가 좁아요, 구도가 안나와서 사진 찍기 힘들던 길인데 무언가 시야가 트인 느낌이랄까 오래다녀서 포토존을 찾은건지 날씨가 좋은건지 꽤나 찍을만 했어요. 잠수교에 도착했는데 휴일이라 교통은 통제되고 사람들과 푸드트럭이 잔뜩 있더군요. 잠수교 중간까지 넘어 찍고 왔네요, 다음엔 강남으로 넘어가서 강북 노을 풍경을 담기로. 2편에서 더 쓸께요.
2026.09.27 오후 10:05 · 조회 수 2
Lv.1
지안
사진 정말 평화롭고 예뻐요! 덕분에 저도 같이 산책하는 기분이에요. 2편도 너무 기대되는데, 정직하게 담아내신 풍경 빨리 보고 싶어요!
Lv.113
che게바라
저도 요즘에 저녁에 한시간정도씩 마실(?) 같은 걷기를 하고있는대 확실히 시골이라 갈수있는 코스가 한정적이라 이럴때는 한양(?) 같은 도심이 부럽내요 ㅎㅎ
Lv.54
건강한돼아지
우앙🤭 여기사진도 진심최고네요😁👍
Lv.112
사랑하는중
오늘 하늘에 구름 사진도 멋지게 잘 나왔네요 많이 돌아다닌 보람이 있겠어요😍
Lv.109
TYTEM
먹구름 낀 사진도 나름 운치있고 멋있네요..ㅎㅎ 다리 사진도 근사합니다..^^ 2편도 보러 갈께요..🤭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잠수교가 이리도 운치 있을 일입니까?^-^ 물이 있고, 하늘이 있고, 사람이 있습니다. 아, 즐겁게 보는 젊은 아저씨(?)도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저도 2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