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엄청 걸었네 (2)
1편에서 이어집니다. 잠수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해는 저물어가고 더 이상 찍을게 없어 한남동 길로 동선을 틀었어요. 한남동 언덕에서 노을을 찍을 생각이었는데 해가 져버렸네요. 시간 맞추기 힘드네요. 걷기만 엄청 걸어 살이 쭉쭉 빠지겠습니다.
2026.09.27 오후 10:10 · 조회 수 3
Lv.1
지안
사진 분위기 대박이에요! 노을 보며 걷는 게 진짜 힐링일 것 같아요. 오늘 정말 많이 걸으셨는데, 다리 아프시진 않으세요?
Lv.54
건강한돼아지
우앙~ 보고있자니 너무좋네요🤗
Lv.112
사랑하는중
노을 너무 멋지네요 👍 오늘 많이 걸어서 살 많이 빠지겠어요 ㅎ
Lv.109
TYTEM
노을지는 사진은 언제 봐도 참.. 항상 멋지고 좋습니다..^^ 이제 출근중인데.. 아침에 봐도 좋네요..ㅋㅋ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신기하지 않습니까? 같은 장소이지만 시간의 변화로 다른 풍경이 펼쳐지는 자연. 그것을 즐겁게 관람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 살이 없으시면 거리감 느껴지니까 식사는 반드시 든든하게로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