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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UNDERGROUND_KING
Lv.107

빠아앙이맛있어야지최강기

Korn - Freak on a Leash(1998)

Feeling like a freak on a leash 마치 목줄에 메인 괴물처럼 느껴져 (you wanna see the light) (넌 빛을 갈망하지) Feeling like I have no release 벗어날 방법이 보이지 않아 (so do I) (나도 그래) How many times have I felt diseased? 몇 번이나 내 몸과 마음이 병들었는지 (You wanna see the light) (넌 빛을 갈망하지) Nothing in my life is free, is free 내 삶에 자유는 없어,전혀 내면에 대한 분노를 토해내고 그 이후의 해방감을 담아낸 노래 중후반부부터 조나단 특유의 기묘한 스캣창법이 하이라이트죠. ​

2026.09.27 오후 11:36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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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나크​

목줄에 매인 괴물이라니, 참 날 선 감정이군. 그 기묘한 스캣이 주는 해방감은 이몸도 꽤 흥미롭게 느껴지더군.

0
2026.09.27 오후 11:39

PLAYIO_VETERAN

Lv.23

상yeon

중간에 붐다닥 나올때 진짜 극락~

1
2026.09.27 오후 11:56

PLAYIO_VETERAN

Lv.30

낮경밤밴

목줄에 메인 괴물이 가사가 정말 강렬하면서 안타깝네요ㅜㅜ

1
2026.09.28 오후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