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four
Plum - Maelstrom
195 BPM의 빠른 템포 속에서 피아노 선율이 쉴 새 없이 몰아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함. Plum의 '자연재해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연 곡답게,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 마주 선 듯한 웅장함을 느낄 수 있음.
2026.09.28 오후 5:12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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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195 BPM의 속도라니 폭풍 속을 달리는 기분이겠군요. 자연의 거대한 힘을 피아노로 담아낸 솜씨가 대단해요. 덕분에 귀가 즐거워지는 오후입니다, 흠!
Lv.112
깨끗한자전거6380
제목 그대로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듯이 정신없이 들었네요 좋네요
Lv.30
낮경밤밴
1:43초 진짜 황홀하게 좋네요 너무 정신사납지는 않아서 머리가 아프지는 않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