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쪼S2
공감+부모님께 죄송해지는 노래...ㅠㅜ
전 가끔 여왕 폐하(엄마)의 밥상이 그리워지더라고요...ㅠ 고기 반찬 없이 풀떼기만 놓아도 여왕 폐하의 사랑이 듬뿍 담겨 그 어느 레스토랑 보다 그 어느 고깃집 보다 맛있는 어머님의 밥상.....ㅜ 한국인들 중에 제일 가깝고 제일 편한 사람이 부모님, 남친한테는 사랑한다고 잘만 말하면서 남친보다 사이가 가까운 부모님께는 전화상으로나, 대면으로는 사랑 표현하기 쑥스러운 건 왜 일까요.... 내 부모한테 사랑한다 말한다고 그 누가 터치 안 하는 거 앎에도 불구하고요...ㅠㅜ 이런 저를 위해 <김범수 - 집 밥>이라는 노래를 들으려고요!! 2014년 11월 21일에 발매 되었다네요? 이 노래 들으면 부모님께 반성하게 되고, 가사가 제 이야기 같아서 공감도 되더라고요!! (՞⸝⸝o̴̶̷̥᷅ ̫ o̴̶̷̥᷅⸝⸝՞) 그래서 가사 적힌 영상을 올려드릴게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오!! ♡(◍´⤙`◍)
2026.09.28 오후 6:41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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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1
빌리조엘
김범수 유명해지기 전 1집부터 들었거든요. 그 때 진짜 푹 빠졌엇는데 요즘 춤추고 다니던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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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0
낮경밤밴
엄마 아빠 앞으로 반찬투정 안 하고 잘 머글께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