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 오후 10:23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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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애절한 가사가 참 시적이죠...♪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네요...♡ 그 시절의 향수가 저까지 전해지는 기분이에요...♩
Lv.101
빌리조엘
저도 18번 까지는 아니고 참 좋아했어요. 배기성 없던 시절 이종원 혼자 불렀죠. 이종원 미성을 더 좋아합니다.
Lv.30
낮경밤밴
애절한 가사가 멜로디까지 마음이 확 가라앉았네요🌠
Lv.112
깨끗한자전거6380
캔 하면 배기성의 보컬이 더 익숙한데 이종원 보컬도 참 좋네요
Lv.39
프롬더마르스
작년에 배기성씨가 우리 마을 행사에서 직접 부른 거 들은 적 있어요. 그런데 그 때는 배기성씨가 들어오기 전이었다는 놀라운 사실?!
Lv.103
y-zoo
배기성 없던 시절은 처음 알았어요. 배기성 들어오고 난 후부터 알아서ㅎㅎ 노래 잘 듣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