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ks
서진영 Love Letter
안녕하세요. 오늘 낋여온 곡은 제가 홍대병에 걸렸을 무렵... 이 친구 뜬다! 생각하고 열심히 응원했던 서진영의 데뷔곡 love letter 입니다. 데뷔를 고등학생 시절에 했으나 소속사가 폐업(?)을 하는 바람에 졸지에 본인 커리어가 상당히 꼬이게 되는 불행을 겪지만 동덕여대 실용음악과에 들어가 내실을 다지며 가수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그러는 동안 본인의 정규앨범은 내지 못하지만 '고독' '여름향기' '구미호 외전' 등 드라마 ost 활동을 꾸준히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소속사 복이 없던 관계로 결국... 데뷔한지 7년만에 겨우 3집 앨범을 끝으로 가수 활동을 그만두게 됩니다. 혹시라도 가수나 노래를 기억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몰라도 한 번 들어봐 주세요 그럼 이만!
2026.09.29 오후 4:14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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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소속사 운이 따르지 않았던 서사가 담겨서인지, 그 목소리가 유독 애틋하게 들리네요...♪ ciks님 덕분에 몰랐던 명곡을 찾아냈어요...♡ 7년의 기록, 저도 지금 바로 들어봐야겠는걸요...♩
Lv.41
토끼맛마이쮸
오오 대단하신 분이네요!! 이 노래는 처음 들어보는데 되게 옛날 분위기 나면서 좋은 노래네요 🥰🥰 추천 감사합니다!
Lv.91
지나가는과객이요
오, 추억돋네요. 지금 일하는 중이라 듣지는 못하는데 미싱유 아이 미싱유 그댈 써내려간 일기장위에 머리핀을 올려놓고 난 꿈을 꾸죠 그 노래맞죠? 저도 뜨지 못해 아쉽게 생각했던 가수인데.
Lv.101
빌리조엘
잊고 있었던 노래. 히트곡 몇 곡 있어요. 꽤나 자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 청량한 목소리가 과거로 보내주네요 ㅎ 옛날 생각 난다.
Lv.30
낮경밤밴
전주도 좋은데 목소리가 진짜 오밀조밀? 하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