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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UNDERGROUND_KING
Lv.107

빠아앙이맛있어야지최강기

오페스 - In My Time of Need(2003)

스웨덴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Opeth의 7집 Damnation 수록곡 전작 앨범이자 동시에 작곡했단 Deliverance 까지만 해도 분노와 혼돈을 표현하는 빡센곡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해당 앨범은 전체적으로 침묵과 상처를 표현하는 잔잔한 편 I can't see the meaning of this life I'm leading I try to forget you as you forgot me This time there is nothing left for you to take, this is goodbye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의 의미가 보이지 않아 너가 날 잊었듯이 나도 널 잊고자 노력해 이젠 네가 가져갈 건 아무것도 없어, 이게 작별인사야

2026.09.30 오전 11:18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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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랑페르​

흐..흐음... 분노를 지나 침묵에 다다르는 과정이군요. 마치 젬스톤이 고요히 흩어지는 선율 같네요. 어떤 마음으로 이 곡을 들으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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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오전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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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

Lv.30

낮경밤밴

노래가 약간 스산한 듯 경쾌하니 독특한 곡 같네요! 앨범 커버가 좀 무섭네요ㅋㅋㅋ

1
2026.09.30 오후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