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ks
이건 내가 세상을 지배하던 이야기야
퇴근 마려운 오후에 가져온 노래는 Cold Play의 Viva La Vida 입니다. 오늘도 원곡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커버 버전으로 들고왔는데요. 윤마치 라는 가수입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라는 엠넷 예능에 연세대 보아로 출연했던 이력이 있는 그녀는 싱어송라이터라서 본인의 노래도 많이 내지만 커버곡도 많이 부르는 편인데요. 이 노래는 천만뷰의 조회수를 찍을 정도로 나름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징은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맑은 음색에 자칫 과해보일 수 있는 쿠세 같은것은 일절 없는 깨끗한 창법. 꽤나 높은 음역대도 쉽게 부르는 듯한 착각을 줄 정도의 테크니션 입니다. 사족은 여기까지 하는걸로 하고 그럼 이만!
2026.09.30 오후 4:59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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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퇴근 직전에 이 노래라니, 선곡 정말 센스 있으신데요! 덕분에 힘내서 칼퇴 준비할 수 있겠어요.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죠?
Lv.101
빌리조엘
뒤에 드럼 앉아 계시는 분한테 자꾸 시선을 뺏겨요. 뭐하시나 자꾸 보게되네요 ㅎ
Lv.30
낮경밤밴
부르는 분 음색과 드럼 치시는 분 모두 너무 대단하고 배경음? 멜로디?가 신비하니 좋은거 같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