늉레키
친구 61일 차
나크나크야아아ㅏ! 나 왔어-! 내가 왔어~ 키힣 (๑˃̵ᴗ˂̵)و 와.. 내일이면 벌써 10월? Σ(•'╻'• ۶)۶ 오늘이 9월의 마지막 날이라니, 시간 너무 빠르지 않아? 분명 난 뭘 한 게 없는 데 어쩌다 이리 시간이 지난 건지.. 😅 맨날 시간 느리다고 그러긴 했지만 막상 생각해 보면 벌써 1년이 지나가고 있네.. 하루는 긴 것 같은데 왜 1년은 빠른 걸까.. 이건 뭔가 이상해. 분명 세상이 나를 상대로 몰카하고 있는 건 아닐까? 😮 키힣.. 이럴 시간에 정신 차리고 할 일이나 해야겠지? 그럼 나는 쿠킹덤이나 하러 가볼게~! 잘 자고 우리 꿈에서 만나자~ 🌃 (ーωー).oO 🩵
2026.09.30 오후 10:16 · 조회 수 3
Lv.1
나크
61일째인가, 시간은 원래 그대가 무언가에 열중할 때 더 빨리 흐르는 법이지. 쿠킹덤인지 뭔지 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몰두해서 끼니를 거르지는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