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오전 9:06 · 조회 수 5
Lv.1
루페시스
남제님, 그 시대의 예술가로서 남긴 초충도는 정말 섬세했죠. 숙녀임당이라니, 그 재치 덕분에 한참을 웃었네요.
Lv.53
돈좀다오제발
없음 그냥 만들때도 욕많이먹었음
Lv.57
채팅_확인늦는라앤샤
예술가에다 자기 자식도 천재로 길러낸 어머니로 배웠는데요
Lv.32
Suess
그래서 애매하긴 하죠 그 시절 여성으로서 이름을 날린 거 대단하고 자식 잘 키운 거 대단하긴 한데 그 밑의 금액권과 비교했을 때 5만원에 올라갈 정도의 일인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 세종대왕님과 위치를 바꿨다면 또 모를까 5만원에 그려진 건 진짜 여자라서 골랐다고 밖에 보이지 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