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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COMMUNITY_DWELLERLv.38

민쪼S2

으아... 소름돋네요.......ㅠㅜ

저희 집은 1호라서 왼쪽에 다른 호수가 없단 말이에요? 세번째 이미지의 분홍 모자를 착용하신 한 할줌마께서 저희 집 문 힘껏 두어번 치신 후, 반응 없으니, 이 쪽 문 앞에서 저희 집을 빤히 쳐다보고 계신 거 있죠? 흘끔흘끔... 저는 어제 밤 주문한 500ml 탄산수가 벌써 와서 기사님께서 내려놓으시는 건 줄 알았네요...ㅠㅜ 그러다 인기척에 제가 쪽문을 바라보니, 안 본 척 돌아가시고, 저는 소스라치게 놀라 급하게 거실에 있는 이불로 몸을 감쌌고 할줌마께서는 저랑 눈이 마주치니 급하게 굽은 허리 이끌고 가신 걸 확인한 후, 현관 내다보니 택배온 건 없었고...ㅠㅜ 환기 좀 시키려고 열어놓은 쪽문인데 문 열린 거 보고 이 집은 뭐하는 지 궁금해서 오신 걸 이해해야 할까요?ㅠ 성별과 나이가 어떻든 남의 집 쳐다보고 있는 건 엄연히 범죄 아닌가요?ㅠ 우와... 이제 집에서 환기도 못 시키겠네요...ㅠㅜ 요즘 왜 그럴까요?ㅠㅜ 무섭네요...ㅠㅜ

2026.10.01 오후 1:57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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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

Lv.101

eunnam35

저 이번에 반려동물들때문에 1층으로 이사왔는데 세상불편하네요 다시 세주고 원래구옥아파트를 들어갈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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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오전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