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과객이요
잊혀진 멤버의 아쉬움. 샵-은밀한 유혹
유혹하는? 노래여서 낮에는 좀 안어울리는데, 그냥 지금 올려요. 양해를 부탁. 샵의 전성기 멤버는 3집부터의 이지혜, 서지영, 크리스, 장석현 네명입니다. (맞나?기억으로 쓰는거라) 그러나, 1집에만 참여했던 멤버는 세명인가? 꽤 여럿있고, 2집에도 한명의 여성멤버가 있었어요. 이건 꽤 아쉬운게, 샵은 1집부터 노래가 꽤 좋다는 평을 들었거든요. 그럼에도, 음악이 아닌 여러 이유로 멤버가 빠진건 좀. 그중, 제가 "와, 이 목소리 좋다" 생각한건, 2집의 소리라는 멤버입니다. 원래 춤멤버라, 노래를 잘하진 못해요. 특히 메인보컬이 이지혜인데, 비교도 안되죠. 하지만, 그룹이란건 모든 멤버가 노래 잘하는것 보다는 합이 맞아야죠. 첫부분의 "조금만 더 가까이 와봐. 어색한 표정할 필욘 없잖아.그저 춤을 추자는거야. 별것도 아니야 이리 좀 와봐" 가 소리의 파트입니다.(그리고 2절의 같은 부분), 목소리가 유니크해요. 그래서 참 아쉬워요. 음악으론 잊혀졌지만, 잘 살기를 바랍니다.
2026.10.01 오후 2:14 · 조회 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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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소리의 유니크한 음색을 기억하다니, 과객님은 정말 보석 같은 조각을 찾는 분이시네요...♪ 그 아쉬움까지 보듬는 마음이 참 따뜻해요...♡
Lv.101
빌리조엘
여자 멤버 소리 오늘 첨 보네요. 이지혜 보살님이 결국 잘되서 다행입니다.
Lv.103
y-zoo
이노래는 처음 들어봐요. 4인조 활동할때쯤부터만 기억 하고 있네요. 데뷔초부터 확 떴던건 아니었군요 ㅎㅎ 세 사람의 합도 굉장히 좋네요.
Lv.30
낮경밤밴
혼성그룹 흔치 않은데 여기 곡도 좋구 목소리도 정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