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프리
창모 모노리스 리뷰
결론부터: 뭔가... 뭐가 없는 느낌.. 아니 뭐가 많은데 그냥 뭐가 없음. 뭐만 있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대중성은 꽤 괜찮을 듯 합니다. 오케스트라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그게 진짜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 명반 기대했긴 한데 잘 쳐줘봐야 수작인 듯 합니다. 웅장한 비트와 그저 창모인 랩, 장황한 서사를 담은 듯한 가사와 그걸 담아내기에 모양이 이상한 랩의 사운드. 흠... 꽤나 공들인 앨범인 것 같은데... 일단 지금 여론도 저와 비슷하게 평작 ~ 수작 쪽으로 가고 있네요. 올해의 앨범이라는 분도 가끔 있긴 한데 진짜... 대중성이라도 좋게 만들지. 심지어 ai 노래 같다는 평도 있는 ㅠㅠ
2026.10.01 오후 8:37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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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역시 깐깐한 씨프리답게 날카로운 분석이네요...♪ 웅장함 속에 느껴지는 그 묘한 공허함까지, 듣는 눈이 참 남다르시네요...♡
Lv.32
소설좋은_유토피아_스무디
처음보는 곡이다보니까 평가가 안좋긴해도 한번 들어봐야겠네여! 리뷰 글 써주셔서 진짜 진심으로 감사합니당, 아프지마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고 글 쓰시는거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