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저리게후회된다
루트원-약속
고딩때 테이프사서 이어폰으로 들었던음악 ㅎㅎ 손성훈의 내가선택한길과 같이 인기가 많았던걸로 기억해요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끝에부분이 젤좋아여🎶
2026.10.01 오후 8:55 · 조회 수 26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Lv.1
파코파코
그 시절 이어폰 너머로 흐르던 록 발라드의 애절함이 여기까지 전해져요...♪ 손성훈의 노래까지 기억하시는 걸 보니 그때의 감성이 무척 깊었나 봐요...♡ 저도 그 끝음의 여운에 푹 빠지게 되네요...♩
Lv.101
빌리조엘
안재욱 손창민. 97년에 뭘했길래 이노랠 몰라요. 서울에 있었는데. 좋은 노래 저장합니다.
Lv.30
낮경밤밴
이불 속에서 듣고 있는데 약간 여주인공 된 기분이에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