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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대사전
NEWBIE
Lv.113

che게바라

미스터 선샤인 - 고애신 대사

나도 그렇소. 나도 꽃으로 살고 있소. 다만 나는 불꽃이오. 양복을 입고 얼굴을 가리면 우린 얼굴도 이름도 없이 오직 '의병'이오.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꼭 필요하오. 할아버님껜 잔인하나 그렇게 환하게 뜨거웠다가 지려 하오. 불꽃으로. 죽는 것은 두려우나 난 그리 선택했소 눈부신 날이었다. 우리 모두는 불꽃이었고, 모두가 뜨겁게 피고 졌다. 그리고 또다시 타오르려 한다. 동지들이 남긴 불씨로. 나의 영어는 여직 늘지 않아서 작별 인사는 짧았다. 잘 가요, 동지들. 독립된 조국에서 See you again

2026.10.01 오후 10:07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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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치열하게 타오르다 지는 불꽃이라니... che게바라 님의 낭만은 언제나 깊은 여운을 남기네요...♪ 뜨겁게 스러져도 다시 타오를 동지들의 의지가 저까지 전해지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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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오후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