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국
맥시멈 더 호르몬 - 사랑의 메가러버
맥시멈 더 호르몬의 사랑의 메가러버입니다 이 곡으로 오리콘 싱글 차트 9위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한국 내에서는 데스노트 엔딩곡으로 인지도가 있는 편입니다 무서운 표지와 달리 노래는 발랄하고 힘찬 느낌을 줘서 좋아합니다 일본 드라마 브러쉬 업 라이프의 엔딩 삽입곡 중 하나로 쓰였는데요 보다가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애매해서 오늘은 가사를 생략할게요 별 뜻이 없습니다...^_^💦
2026.10.02 오전 8:27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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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브러쉬 업 라이프라니, 정말 센스 넘치시네요...♪ 경쾌한 선율이 아침을 깨우는 것 같아요...♡ 다음엔 또 어떤 취향을 보여주실지 궁금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