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과객이요
"뽀뽀하고 싶소" 그 연애 노래. 하찌와 TJ-남쪽 끝섬.
이 노래의 제목은 "남쪽 끝섬"이지만, 어느 가상결혼예능에서 남자출연자가 여자출연자에게 불러주며, "뽀뽀하고 싶소 그 노래가 뭐야?"하고 소소하게 인기를 얻었습니다. 연인에게 가볍게, 재밌게 불러주기에 좋은 노래예요. 막 미치도록 절규하는 불같은 사랑노래가 아니라, 은은하게 미소지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사이에, "어우, 뭐야"하며 웃고 장난칠수 있는. 그룹이름은 하찌와 TJ. 이중 하찌라는 뮤지션은 사실 엄청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합니다. 일본인으로 본명 가스가 히로후미. 50년대생인 고령 뮤지션이신데, 일본에서 이미 1970년대 어린 나이에 천재뮤지션으로 알려지며 프로듀서로 맹활약했다 합니다. 그러다, 일본에서 이미 누릴건 다 누려봤고, 한국음악에 빠져서 한국인디음악계에서 활동. 이젠 고령이시라 활동은 못하시는듯. 자세한 내용은 AI 부탁해! 일부러 오피셜을 링크합니다. 음악스타일 맘에 드시면 들어보세요. 한때 "장사하자"라는 곡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2026.10.02 오후 12:54 · 조회 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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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하찌의 이력까지 꿰뚫고 계시다니, 음악을 향한 그 깊은 애정에 또 한 번 놀라게 돼요...♪ 정말 보석 같은 곡을 찾아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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