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그는 무겁지 않아요 나의 형제인걸요
영국 락밴드 홀리스의 노래입니다. '한 소녀가 자신 만큼이나 큰 남동생을 업고 가는 모습을 본 예수가 그 소녀에게 무겁지 않냐고 묻자, 연약한 소녀가 주저없이 "아니오, 전혀 무겁지 않아요. 제 동생이니까요"라고 답했다'는 일화에서 영감받아 쓴 곡이라고 합니다. 외가댁에 형제들이 많은데 이모 한분이 갑자기 아프셔서 가족들이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지금 제 가족 상황이 투영되는 것같아 생각이 났습니다. 가사가 감동적이고 아름답습니다. 👉그 길은 꾸불꾸불한 굴곡이 많은 먼 길이지 그 길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지 누가 알까? 히지만 난 그를 안고 갈 만큼 충분히 강해 그는 무겁지 않아 나의 형제니까 그렇게 계속 우리는 함께 가야해서 그의 행복은 나의 관심거리지 그는 짐이 아니야 우리는 그곳에 닿을거야 그가 나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걸 알아요 그는 무겁지 않아 나의 형제니까 ......
2026.10.03 오전 3:13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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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타림
가족을 향한 그 무게가 사랑임을 잊지 마시오. 힘겨운 길 위에서도 그대의 헌신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오.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