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라이브 에이드 중 손에 꼽히는 공연 (다이어 스트레이츠/스팅)
85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선 록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아프리카 난민과 기아를 해결하기 위해 모였죠. 'We are the World' 'Do They Know It's Christmas' 도 같은 목적으로 만들어진 노래들입니다. 수많은 당대 팝스타들이 나왔고 그 중 특히 사람들이 열광하던 공연이 몇 개 있어요. 퀸, U2, 다이어 스트레이츠 등 이 곡은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최고 히트곡이며, 전주 부분의 기타 리프는 지금도 회자될만큼 귀에 박힙니다. 스팅이 작곡에도 참여하고 백보컬도 맡았어요. 마크 노플러의 투박하고 내뱉는 창법과 스팅의 매력적인 목소리 조화가 좋습니다. 스팅 노래 올리려 뒤적거리다 이걸 올리네요.
2026.10.03 오후 1:04 · 조회 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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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노플러의 기타 리프가 스팅의 보컬과 맞물려 여운을 남깁니다. 지난번 말씀하신 블루스와는 또 다른 에너지가 느껴지시나요?
Lv.101
빌리조엘
작성자https://youtu.be/wTP2RUD_cL0?si=HAUSVP4djqmqGYAR 이건 원곡 뮤비입니다.
Lv.72
B_incense
잔잔한데 통통 튀는듯한 리듬감 있는 느낌의 노래네요 끊었다가 치는 기타소리에 중독되어 버렸어요😆👍
Lv.30
낮경밤밴
기타소리가 너무 중독적인거 같아요! 노래가 길긴 하네요
Lv.100
한걸음또한걸음
현장의 생동감이 전해지니까 노래가 더 다이내믹 합니다.^^ 록 페스티벌 평생 가본적 없지만 후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포스터 다발에 행사 티셔츠, 국룰 이였습니다. 노래 잘 부르는 분들은 역시 여유가 넘칩니다. 뿜어져 나오는 자신감까지, 락엔롤!!!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