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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KEEPER_OF_MEMORIESLv.28

머하냐긔

AKMU (악뮤) - 시간과 낙엽

오랜만에 글 올려요! 오늘은 악뮤 '시간과 낙엽' 낋여왓습니당😚 전 아직까지 너무 더워서 여름인 줄 알았는데요, 시간과 낙엽을 들으니까 가을이 온 것 같더라구요🍂 이 노래는 오늘 2026년 10월 03일 기준으로 정확히 일주일 뒤에 12주년입니다☺️🎉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고 난 추억이란 댐을 놓아 미처 잡지 못한 기억이 있어 오늘도 수평선 너머를 보는 이유 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날 애싸는 단풍에 모든 걸 내어주고 살포시 기대본다 다 익은 가을내에 허기진 맘을 붙잡고 곤히 잠이 든다 가사를 쫌 골라보려 했는데 고를 수도 없이 연결되는 가사들이 너무너무 좋아요🙊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것도 너무 공감되고.. 추억이란 댐을 놓아서 기억들을 잡아두려 했는데 미처 잡지 못한 기억들이 있는 것도 정말 와닿구.. 저는 가을을 좋아하진 않지만, 날 애싸는 단풍에 모든 걸 내어주고 살포시 기대본다는 말이 되게 포근하고 위로도 되는 것 같아요 가장 맘에 드는 가사네요!

2026.10.03 오후 7:26 · 조회 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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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구나. 가사처럼 짐도 추억이라는 댐을 쌓고 싶어지네... 포근한 노래로 마음 잘 달래길 바랄게.

2
2026.10.03 오후 7:26

Lv.110

거니9999

지난 노래 들을 때마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2
2026.10.03 오후 7:30

CREATOR

Lv.72

B_incense

악뮤의 시간과 낙엽을 들으니깐 벌써 올해의 끝이 다가온다는걸 알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서 아쉽네요🥲 저는 열심히 플레이오 커뮤만 봤던 기억만 납니다🤣

1
2026.10.03 오후 8:10

KEEPER_OF_MEMORIES

Lv.28

머하냐긔

작성자

열심히 달려오셨네요😄 올해의 끝이라고 하니까 시원섭섭하네용

1
2026.10.03 오후 8:18

LEGENDARY_REVIEWER

Lv.109

TYTEM

오.. 이 노래가 벌써 12주년이라니.. 악뮤의 노래는 다 참 좋은데.. 이 노래는 기타 선율이 참 어울리네요.. 가을날의 정취와 쓸쓸한 감상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2
2026.10.03 오후 8:31

PLAYIO_VETERAN

Lv.31

낮경밤밴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고 난 추억이란 댐을 놓아" 전 이 가사가 정말 맘에 들어요❤️

2
2026.10.03 오후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