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양
요즘 축제들 실망 입니다
ㅜ 최근 축제들이 볼거나 즐길게 너무 없어요. 더위랑 날벌레 하고 만 싸우고 왔어요. 최근 다녀온 축제 (임실치즈축제 , 한약축제, 쌀축제) 다녀왔던 축제 다 하나 같이 실망이에요. 전에는 식물원이라든가 크게 되있던데 오늘 간 오창쌀축제는 쌀관련 된건 뻥튀기 하나고 끝에 구석에 한군데만 쌀파는데 쌀도 20kg 15만원 터무니 없이 비싸고 쌀 종류도 1개 체험부스 어린이 체험부스 몇개고 어른들용 x 하나도 없어요. 분재 구경및 사는 곳은 머 국화랑 분재랑 콜라보인데 하나 같이 활짝 핀게 아니고 거의다 꽃망울이고 듬성듬성 되있어서 카메라에 찍을 사진이 아닙니다. 식물원도 그냥 별로 .. 음식도 푸드트럭에서 때다가 군데 군데 파는거 같던데 입구쪽은 따끈한 음식 팔지만 모르면 단데는 다 식은 음식에 푸드트럭보다 1000~3000원 가량 차이나고 음료수도 다 냉동 과일 어디는 2잔에 5000원이지만 어딘 1잔 4000원 .. 이것도 잘 찾아봐야되요..
2026.10.09 오후 7:35 · 조회 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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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2
무서운앙마
역시 집이 최곤가요ㅋ
Lv.104
창법선사
몇년전이었나 광양매화축제갔을때 매화가 아직 완전히 피기전이었는데 플래카드에 주민이 하는 밥집,식당이라고 붙여놓고 축제때마다 들어오는 업체들이랑 그 동네주민자치회?동네상인회?랑 한바탕 한거같더라고요ㅋㅋ현대의 대형장돌뱅이팀ㅋㅋ크루?
Lv.5
정상승화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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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
참치김치삼각김밥
ㅇㅈ 합니다... 가도 볼게 없어...
Lv.104
포화자리호
축제에서 바가지가 많다고들 하죠. 근데 쌀20kg에 15만원은 너무 과한데요? 그걸 사가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Lv.25
메타몽러버
그니깐요... 축제는 재미없고, 날벌레는 들끓고.... 진짜 저같아도 미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