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RAKSIYA
영화 야당
야당 봤습니다. 정치얘기인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좀 당황했어요. 근데 보다보니깐 정치얘기 맞나? 싶더라구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강하늘, 유해진 배우님들 나온다는거만보고 켰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마약과 정치?와 권력.. 다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인 동시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재에요. 긴장감 주기에 좋고 스토리가 재밌으니깐요. 웃어라!하는 포인트와 걱정해라!하는 포인트가 나뉘어있는 것 같아요. 저는 단순한 편이라서 웃어라 하면 웃고 걱정해라 하면 걱정했습니다. 인간관계 정말 어렵고 사기치기 안해봤지만 어렵겠죠.. 유해진 강하늘 둘이 행복할수록 보는 저는 불안했어요. 와 배신할거같다.하는 쎄함이 계속 남더라구요. 이런 영화에서 없을리가 없는 정의로운 형사님도 계셨습니다. 영화에서 전체적으로 익숙한 배우분들이 많더라구요. 채원빈 배우님 정말 아리따우시더라구요. 분위기있고 진짜 잘한 캐스팅같았어요. 얼레벌레 후기이지만 재밌어요. 스토리를 전보다 자주 뒤집는거 좋다! 하시면 보셔요.
2026.10.13 오전 12:40 (수정됨)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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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2
FFRAKSIYA
작성자사진은 채원빈 배우님입니다. 맘에드는 캐릭터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