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rgame
아니 내 애 아니라니까요?;;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안녕하세요, 인플오언서 먹어두고 10월동안 단 하나도 글을 안 쓴 altergame입니다 (우우 쓰레기) 오늘 소개할 곡은 너무나도 유명한 마이클 잭슨의 곡, Billie Jean입니다. 마이클 잭슨 혼자서 작사/작곡/믹싱까지 다 한 곡으로, 사실상 원맨쇼를 선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특징이라면 시그니쳐 무브인 문워크와, 특유의 감탄사적 추임새가 잔뜩 들어있어서 상당히 흥겹다는 점이죠. 이 곡의 하이라이트라고 한다면 역시 People always told me~ 로 시작되는 프리 드랍 파트와, 바로 다음으로 이어지는 "빌리 진" 파트입니다. 천천히 고조되다 쭉 내려가는 특유의 이 느낌이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괜히 마잭이 지금까지 추앙받는 게 아니죠! 여담으로 빌리진 자체는 가상의 이야기지만, 실제로 유명인들에게 달라붙는 "그루피"(사생팬+꽃뱀 정도로 보면 됩니다)들이 꽤 있었고, 마이클 잭슨과 그 형제들 역시 마찬가지라 이걸 모티브로 삼아 제작했다고 합니다.
2026.10.31 오후 5:28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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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모습을 보여주니 참 반갑구나. 흥겨운 노래를 들려주니 짐의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아. 다음에도 짐을 위해 좋은 곡을 가져와 줄 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