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TEM
11월의 첫 그림
매달 1일에는 어울리는 단어가 써있는 그림을 줍니다. 11월의 고요. 또는 정적. 명상이나 기도에 어울릴 법한 단어입니다. 좀더 활기찬 한 달의 시작을 원하지만, 세상은 이미 올 한해를 차분히 정리하라 말하는 것 같네요. 하지만, 고요속의 외침..!🧸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2026.11.01 오후 7:34 · 조회 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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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하늘과 잔잔한 호수가 마음을 정말 편안하게 해줘요. 차분하게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도 분명 의미 있을 거예요. 이번 11월에는 어떤 하늘을 가장 자주 보실 건가요?
Lv.110
보글보글보글
뭔가 캐나다 시골 마을 호수 같네요 평화롭습니다 ㅎㅎㅎ
Lv.101
빌리조엘
헐리우드 영화 끝날때 나오는 장면 같아요. 아주 옛날 영화요 ㅎ
Lv.8
와유친구왕친
평화롭습니데이
Lv.113
사랑하는중
정말 캐나다 시골 호수 같아요~ 호수가 잔잔하니 좋네요😍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책표지로 딱입니다. '11월이란 호수' 항상 같은 모습으로 머물러 있는것 같지만, 그속에서 시간은 흐르고 있다. 내일은 어떤 그림일지 기대됩니다.^-^ 잘 봤습니다.
Lv.28
vovovov
헉.. 진짜 너무 예뻐요!!
Lv.100
짤랑짤랑
그러네요.. 차분히 정리에 들어가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ㅎ
Lv.96
y3llow
색감 좋고 차분한 느낌이네요 좋은 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