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감귤
겜바바는
다크판타지물이잖아요? 그래서 엔딩이 배드엔딩 날지 해피엔딩 날지 궁금하더라고요. 제 나름대로 생각해서 해피엔딩이랑 베드엔딩을 생각해 봤는데 전 아무리봐도 해피엔딩이 좋은거 같아요. 예전에 비요른이 성벽 밖에서 꿈빛호수에 가서 엘리스 그라운디아(땅의마녀)를 만났었는데 마녀가 비요른을 다시 지구로 돌려보내줬단 말이죠? 근데 비요른이 그거 거부하고 다시 라프도니아로 돌아왔었는데 진짜 심연의 문 열고 돌아와서도 정신병 도져서 다 죽이고 다니다가 정신병원or 감옥 가는게 생각한 배드엔딩이고요. 해피엔딩은 이제 얀델이 동료들이랑 같이 심연의 문 열었는데 그 원주민인 동료들이랑 같이 지구로 돌아와진거죠. 아우릴가비스의 의도는 모르겠으니까 생각하지 말고 와서 동료들끼리 "얀델씨 그때는 증기기관열차 원리 열람이 일반인은 불가능 하다면서요!" "옛날일로 뭘 그러냐 레이븐! 그러니까 너가 키가 안크는거다!" "아니 이건 키랑.. 에휴.." "비요른은 위대한 전사다!" 이런게 해피엔딩?
2026.11.04 오전 1:10 · 조회 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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