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情紓解區
26.09.07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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紫芋布蕾
一起來舒壓解悶,有任何壓力煩悶歡迎一起來發洩。一起聊聊
2026.10.26 오전 12:28 · 조회 수 2
2026.10.25 오후 9:35 · 조회 수 4
Stella_Chen
마음 다잡기 준비
이틀 전 태풍 때문에 쉬었는데 오늘은 연휴 이틀째고 내일이면 출근/등교야 다음 연휴는 12월 말까지 기다려야 해 연휴가 정말 많은 것 같아 쉬는 건 좋지만 너무 많이 쉬는 것도 별로야 모순적이네~~~
2026.10.25 오후 12:46 · 조회 수 4
Been
인연
두 사람이 만나는 것. 내가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도 나를 좋아할 때, 그것을 인연이라고 합니다. 만남은 이야기의 시작일 뿐이지만, 오직 [내가 당신에게 한 걸음 다가가고, 당신도 마침 나에게 한 걸음 다가올 때] 비로소 인연은 진정한 의미를 갖게 됩니다. 짝사랑은 쓰디쓴 기다림이고, 놓쳐버린 것은 후회스러운 풍경입니다. 오직 서로를 향해 나아가는 사랑만이 짧은 만남을 영원한 동반으로 깊게 새길 수 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인연은 서로에게 있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2026.10.25 오후 12:12 · 조회 수 12
2026.10.23 오후 7:54 · 조회 수 2
要用什麼名字
진짜 바보 같아
어제는 태풍이 올지 안 올지 안 물어봤는데, 오늘은 태풍 휴일이라 푹 자야 마땅한데, 내가 무슨 생각인지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정말 받더라구. 비가 안 오면 오라고 해서 😨 결국 점심 지나서 간다고 말했어. 다들 나처럼 바보같이 굴지 마. 지금은 비가 조금씩 조금씩 오고 있거든😱 무사히 나갔다 무사히 돌아오게 해줘. 진짜 바보 같아🤦 업데이트: 회사에 갔는데, 출근 체크를 하고 동료를 만났어. 동료가 깜짝 놀라며, 어머 왜 왔어요? 오늘은 자유 근무인데. 라고 하길래 솔직하게 말했지. 동료가 놀라며, 오후에는 비바람이 몰아칠 수도 있는데, 정말 출근하는 거 맞아요? 라고 묻더라구. 나는 바로 말했지. 그럼 저 대신 사장님께 전해주세요. 바람이 너무 무섭게 불어서, 집에 가서 보충 수면 취할게요. 잘 자☺️ 동료가 웃겨 죽더라구. 🥲 이렇게 바보 같고 멍청한 내가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왔을까🤔
2026.10.23 오후 12:03 (수정됨) · 조회 수 20
紫芋布蕾
무심코
요즘 우울증이 또 갑자기 찾아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가만히 앉아 있다가 갑자기 울컥 눈물이 나고, 인생이 너무 힘들고, 사는 게 너무 어렵다고 느껴져요. 하지만 왜 그런지는 말할 수가 없어요. 가족과 아이들이 곁에 있는데도 옆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울고 싶어져요.
2026.10.22 오후 1:39 · 조회 수 42
Stella_Chen
연휴
또 연휴네 올해 연휴가 유난히 많네 쉬는 건 좋지만 해야 할 일이 너무 촉박해져 벌써 2달 넘게 지나면 올해도 끝이야 발 부상도 다음 달이면 1년인데 아직 별다른 차도가 없어 재활 치료는 계속 진행 중이야 빨리 정상으로 돌아가고 싶다 일하러 가고 싶어 안 그러면 몸이 굳어서 불편해😩
2026.10.22 오전 1:13 · 조회 수 14
2026.10.20 오전 11:28 · 조회 수 2
朵拉
아, 말문이 막히네
억울하게 누명 쓰는 거 진짜 너무 힘들다 왜 사람들은 말할 때 꼭 가시를 돋쳐서 말하는 걸까? 그게 자신한테 대체 무슨 이득이 된다고 이틀 동안 잠도 거의 못 잤는데, 억울한 일까지 겪어서 눈물 콧물 다 뺐어 (첫날은 목이 너무 아팠고, 둘째 날은 코가 막혔고, 오늘은 머리가 좀 아프네, 아 진짜 하늘도 무심하시지) 😭😭😭😭😭
2026.10.20 오전 11:12 · 조회 수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