靠北群
26.09.2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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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小楊iv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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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오후 12:33 · 조회 수 5
喵鴉
선봉대 일지 작성자
이거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은데, 저는 게임을 이해하기 위해 이걸 보거든요. 근데 거의 모든 게임에서 이 사람을 보게 돼요. 들어가서 보면, 와우, 1700개 넘는 쓸모없는 글을 작성했더라고요.
2026.09.29 오후 10:03 · 조회 수 37
2026.09.29 오후 2:11 · 조회 수 7
2026.09.29 오후 12:17 · 조회 수 5
2026.09.28 오후 9:12 · 조회 수 6
2026.09.28 오후 12:13 · 조회 수 3
晴天の微笑
회사를 대표해서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본인을 대표해서 말하는 건가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저로서는 보험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고객이 진지하게 들어주길 바라죠. 보험 얘기를 할 때는 고객이 '네네네' 하다가도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서비스 담당자가 말 안 해줬다"고 합니다. 정말 눈 뜨고 코 베일 지경이에요. 분명히 제가 고객님과 직접 소통한 담당자가 아닌데도, 제 말을 듣지 않고 해명도 안 해주더니 이제 와서 문제가 생기니 계속 "당신은 당신 자신을 대표해서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회사를 대표해서 말하는 건가요?" "지금 나한테 말해보세요" 라고 합니다. 심지어 녹화해서 신고까지 하려고 합니다. 정말 뻔뻔함의 극치입니다. 바쁠 때는 흘려듣고 문제 생기니 꼭 남 탓만 하네요. 정말 뻔뻔함의 극치... 정말 눈 뜨고 코 베일 지경입니다.
2026.09.27 오후 11:14 (수정됨) · 조회 수 11
IV小楊ivsy
수업 중에 몰래 게임하기
반에 양심 없는 애가 있었는데 지구과학 시간에 '전자기기 사용'을 하고 있더라고 선생님이 의심하셔서 뒤에서 태블릿으로 몰래 촬영하셨어 원래는 '벽돌폰'을 쓰고 있었는데 걸린 순간 엄청난 속도로 서랍에 숨기고 그 다음엔 '스마트밴드'로 바꿨어 진짜 양심 없는데 손도 엄청 빠르네
2026.09.26 오후 12:02 · 조회 수 4
漾漾ouo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역겨울 수가 있지...
먼저 긴 글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정말 공유하고 싶은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있어서요🙂 1. 3인칭 시점으로 서술합니다. 어떤 배관공이 성질이 정말 더럽고, 일 능력은 중상급이지만 복종 능력은 바닥을 기는 수준이었습니다. 집주인이 A 공사를 지정해서 공사반장이 A 공사를 하라고 지시했는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자기 마음대로 B 공사를 했습니다. 공사 대금은 누가 내는 거죠? 나중에 다른 사람을 불러서 B 공사를 다시 A 공사로 되돌려야 했습니다. 게다가 이런 일이 발생하는 빈도도 꽤 높았습니다. 그런데 공사반장은 어리석게도 그가 일거리가 없는 것을 보고 공사를 맡겼습니다. 그도 공사반장 곁에서 몇 년간 일했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사반장은 말을 안 듣는 그를 참고, 괜히 화내고, 투덜거리고, 심지어 공사 항목까지 바꾸는 그를 어떻게 견딜 수 있었을까요? 심지어 식사나 음료수까지 자기 입맛에 맞아야 했습니다. 🙄 조상님인가요? 드디어 올해 그의 본성이 드러났습니다. 자기 몸을 돌보지 않고 밤늦게 술 마시고 편식해서 만성 질환을 얻었습니다. 최근 공사반장 친구가 배관 관련 도움을 요청해서 공사반장이 그를 불렀습니다. 잡담 중에 그는 공사반장이 퇴직금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사반장 본인도 일을 하고 있고, 자녀들도 효자라 부모에게 손 벌리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삐뚤어진 생각을 품고 공사반장의 딸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네 아빠가 그러는데, 내가 나중에 어려울 때 5만 위안까지 너한테 받을 수 있대." 비록 공사반장의 딸은 어리둥절했지만, "최대 1~2만 위안 정도는 가능하지만, 저축한 돈은 제 것이 아니라서요."라며 고개를 저었습니다. 나중에 딸이 아버지와 대화한 후에야 알게 된 사실은, 아버지는 단지 "자신이 퇴직금을 받았다"고만 말했습니다. (계속해서 댓글로 이어집니다)
2026.09.25 오후 7:03 (수정됨) · 조회 수 16
IV小楊ivsy
김여사
골목길에서 고기를 굽고 있는데 구급차 소리가 들려서 길모퉁이 쪽을 봤어 구급차가 길모퉁이에 거의 다 왔을 때 아이가 갑자기 끼어들었어 거의 부딪힐 뻔했네 요즘 자전거 타는 애들은 다 자기가 왕인 줄 아는 것 같아 김여사
2026.09.25 오후 6:15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