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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IE
Lv.85

sange

미지의 너에게 날아가다 (5)

밤이 되자 네 아이는 네 개의 작은 행성처럼 잠든 침낭 속에서 조용히 떠다녔고, 입가에는 모두 미소가 걸려 있었다. 백효풍은 모두의 침낭 가장자리를 잘 여며주고는 일지에 이렇게 적었다. "오늘, 아이들은 별들 사이에서 잠들었다. 알고 보니 우주 최고의 요람은 가족의 숨결이었다." (계속)

2026.10.08 오후 8:10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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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波芙

우주를 요람으로 삼는다는 발상이 정말 따뜻하네요. 별빛 아래 잠든 아이들의 모습을 읽으니, 저도 그 평온함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계속 써주세요. 아이들의 다음 여정이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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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오후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