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とりごと投稿 💭⸒⸒︎【コメント不要】
26.08.1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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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777
コメント不要の方向けの掲示板。 他ユーザーさんへの投稿にコメントはしないでください。 たまにものすごく一人で喋り倒したくなったり、ただひたすら語りたいだけの時に気軽に投稿する場所。 お互いに干渉せずコメントなし返信なしで、ゲーム以外のことでも日々のしょうもない気づきや思いや自問自答、迷いごとのちょっとした気持ちの整理でもなんとなく書いていって少し息抜き出来れば良い。短くてもOKです。 ※質問や相談、過度な愚痴や悪口を投稿する場ではありません。
2026.09.15 오후 8:50 · 조회 수 6
斬島牙龍
최근 알게 된 사실
건담의 짐 스나이퍼 커스텀이 저격수라는 뜻이 아니라는 걸 스마트뉴스로 알게 됐어요. 럭비나 미식축구 용어라네요. 아무리 그래도 스나이퍼 II는 저격수겠죠. 그리고 네모가 의외로 강했다는 것도 작년에 알았습니다.
2026.09.14 오후 11:39 · 조회 수 7
lum777
굿모닝과 뭇쿠 노래 잘 부르네.
DOMOTO의 '사랑의 덩어리'를 부른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진짜 잘 부르더라구ㅋㅋㅋ 게다가 X의 '홍'까지 듣고 배꼽 잡고 웃었어ㅋㅋㅋ '홍'의 가챠무쿠 진짜 평생 맛있다, 진짜 힘이 나서 계속 듣고 있는데 뭇쿠의 16비트 드럼 연주에 눈알이 미친 듯이 움직이는 거 진짜 웃음벨이야. 영원한 5살 아이들의 잠재력이 너무 넘치잖아. 굿모닝은 목소리 톤이 너무 좋아서 너 노래도 할 줄 아냐고 생각했는데 뭇쿠도 거의 뭐든지 할 수 있는 게 대단하네. '사랑의 덩어리' 본가랑 가챠무쿠를 계속 돌려봤는데 영상이 본가 PV를 오마주해서 리스펙이 느껴져서 좋아. 다리를 제대로 못 꼬는 것도 귀엽고. '홍'도 자세나 포즈를 본가에 맞춘 거 보면 그냥 커버하는 게 아니라 탐구심이 있다는 게 좋은 점이겠지. 그리고 뭇쿠에게서 은은하게 풍기는 프로페셔널한 느낌은 뭐지, 뭇쿠 속사람 진짜 궁금하다. 드럼 너무 잘 쳐서 웃음이 터지는데 누구야?
2026.09.14 오후 8:31 · 조회 수 30
lum777
Suica의 펭귄
돌아와줬으면 좋겠는데, 무리겠지. A~C안이 전부 크리에이터가 생각한 거라는데, 일반 공모 쪽이 훨씬 좋은 게 나올 것 같을 정도로 형편없어. 아마 소거법으로 A가 될 것 같은데, BC가 너무 이질적이야. 캐릭터 컨셉은 나쁘지 않지만. 이상한 캐릭터가 될 바엔 차라리 Suica 🍉 마크만 있는 게 낫지 않을까? 내가 Suica를 쓰는 건 아니지만 말이야.
2026.09.11 오전 3:49 · 조회 수 8
lum777
PlayPick 이것 해결했어요
얼마 전에 운영팀에 문의했더니 OK 판정을 받았고 영상도 올려주셨어요. 아마 인증된 시점에 자동으로 업로드된 것 같아요. AI의 영상 인식 범위 같은 건 알 수 없지만, 결국 마지막엔 사람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해결책이 된다는 게 재미있네요. 반대로 말하면 AI가 인증한 것은 그 자리에서 모두 OK 처리되고 사람이 거치지 않기 때문에 악의적인 에로/고어 영상이 업로드될 가능성도 있다는 거죠. 예전에도 엉덩이를 흔드는 AI 영상이 PlayPick에 올라왔었는데 이게 괜찮은 건가 싶었고, 엉덩이는 세이프인데 밤하늘은 아웃인 이유 아직도 납득 못 하겠어요😡
2026.09.10 오후 10:39 · 조회 수 3
GuEuNu
실버 위크
중간 이틀 동안 페스티벌 이벤트 때문에 조금 멀리 나가지만,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같은 현(県) 내에서 호텔 잡는 건 포기했어. ㅋㅋ 근데 다시 생각해 보니... 역시 그쪽으로 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다음 날이 자유일이니까 그날 어디로 갈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겠네. 어떡하지. 일본해 쪽으로 가는 것도 재밌을지도 모르지만... 애초에 날씨가 안정되지 않은 게 걱정이야. 야외 페스티벌은 처음이야... 라이브 하우스 순회 이벤트는 가본 적 있지만 🥺 목표인 출연자가 꽤 일찍 나오니까 일찍 철수하는 것도 괜찮을지도. 아깝지만. 마지막 출연자는 신경 쓰이지만 끝까지 있으면 돌아가는 게 힘들겠지... 으음. 더 빨리 조사했어야 했는데. 알고 있었어.
2026.09.09 오전 9:27 · 조회 수 6
soraaaaaaa
ARG
스마트폰 앱으로도 나오면 좋겠다. 컴퓨터로는 하기 편한데 스마트폰 브라우저는 진짜 하기 어렵잖아. 앱 개발 같은 거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만들고 싶다니까.
2026.09.08 오전 1:30 · 조회 수 11
lum777
9월이면 가을 디저트의 계절이라는 건데,
기간 한정 스타벅스 안노이모 케이크가 품절이라 다음 입고가 9월 말쯤이라고 들었어. 그때까지 살아남을 방법을 찾고 있어. 바보같이 텐션 떨어져서 큰일이야. 발매된 지 9월 초인데 일주일 만에 재고가 떨어지다니 이게 무슨 일이야. 우리 동네 스타벅스는 한정 상품이 금방 없어지는데, 이건 내가 쟁탈전에서 도태된 것뿐일까? 스타벅스 고인물한테는 못 이겨. 행동이! 느려!! 으, 네... 이번 주 저기압 때문에 머리가 정말 맛이 가서 유일한 낙이었는데 다른 매장까지 찾아갈 기력이 없어. 나 한 달 동안 버틸 수 있을까? 일단 배고프면 아무거나 먹고 적당히 힘내고 두통이 심하다~ 하면서 게임도 하고 편의점 가을 한정 디저트 사서 먹어보고 맛 비교도 하고 자고 싶을 때 자고 가을 미식 잔뜩 먹고 겨울 대비해서 기력 보충하고 냠냠냠냠. 살아갈 수 있겠네. 본능만으로 사는 거잖아~ 앉아서 먹고 배불러도 계속 먹는구나~ 하지만 이건 즉 생물의 생존 본능, 나 혹시 바퀴벌레만큼 질긴 건지도 모르겠네. 이번 달은 조용히 지낼까? 커뮤니 마크도 떼고 싶고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말이야.
2026.09.07 오후 8:45 · 조회 수 4
lum777
아~ 이 시간에~~
러스크를 냠냠~ 죄책감~ 맛있어~ ( ˶ ᷇ 𖥦 ᷆ ˵ ) 입 안이 항상 미세한 상처로 아프고 윗입천장 피부도 좀 벗겨지지만 이게 등가교환일지도. 오늘 먹은 건 식빵 귀퉁이 러스크. 후지빵에서 나온 건데 정말로 네모난 조각이야. 마가린 적고 바삭바삭 맛있어. 심플한 맛이라 커피랑 잘 어울려 ☕ 평소엔 프랑스빵 러스크. 한동안 여러 제조사의 러스크를 가족이랑 맛 비교했었는데 (바보같지), 프랑스빵 반죽도 천차만별이고 맛도 소금이 진한 것도 있지만 기포가 크고 소금맛은 적고 버터는 많이 발린 게 바삭해서 맛있다는 결론에 이르렀어. 동네 빵집 거. 큼직한 설탕과 마가린의 염분이 딱 알맞아. 프랑스빵은 커피보다 우유가 마시고 싶어지네 🥛
2026.09.05 오전 3:01 · 조회 수 18
lum777
이건 다육이
다이소 다육식물인데, 아마 세덤 속인 것 같고 품종은 모르겠지만 작아서 자리 차지 안 해서 좋아. 이거 옆에 관엽식물도 있는데, 식물은 특히 오늘처럼 저기압이거나 비 오는 날 멍하니 바라보는 게 좋은 것 같아. 힐링된다기보다는 기분 전환이 되는 느낌. 자연의 초록색은 눈에도 뇌에도 편안하구나. 엄마가 식물 좋아해서 가끔 사 오시는데 이것도 그중 하나인데, 에스프레소 잔이 하나 없어진 것 같아서 찾아봤더니 이걸로 쓰고 있어서 웃겼어. 엄청 자연스럽게 쓰네. 딱 맞는 사이즈라 안정감 있고 쓰기 편하다고 해. 무늬나 손잡이가 전부 이쪽을 향하고 있어서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 식물은 말 걸어주면 잘 자란다고 하는데, 다육이한테도 오늘도 통통해서 귀엽다거나 두툼한 게 멋지다 같은 말을 해주면 통통하고 근육질이 되는 걸까? 근육질 다육이... 튼튼하게 자라렴.
2026.09.03 오후 9:15 · 조회 수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