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不思議好き怖い話好きさん集まれ!!

26.08.27 개설 ·

150

·

シャムナ

怖い体験皆で語ろう!!時に検証も!?楽しく体験語ってトラウマも解消!誰にも理解して貰えないと諦めないで語って解消しよう!興味ある方大歓迎!自由に遊びに来て下さいね(^o^)

이용수칙
KEEPER_OF_MEMORIESLv.90

白雪雪菜

방금 있었던 일

퇴근길에 늘 다니던 길을 차로 가고 있는데 전기가 완전히 꺼져 영업이 끝난 것으로 보이는 영업소 앞에서 사람이 도로 쪽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 살짝 차선을 변경해 피했습니다. 뭔가 싶어 백미러를 봤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후속 차량이 있어서 뒤는 라이트로 비춰지고 있었고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2026.09.18 오후 8:59 · 조회 수 1

4
4

KEEPER_OF_MEMORIESLv.89

シャムナ

어떤 의미에선 기적?

화재 이야길 하다 떠오른 참으로 신기한 이야기입니다. 너무나도 딱 맞아떨어지는 이야기라 실화입니다. 나중에 이래저래 말 나오지 않도록 미리 말씀드립니다.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하기에 씁니다. 계절은 한겨울인 12월 이야기입니다. 이전 살던 곳에 살고 있었을 때 어머니는 매일 노인 복지 센터에 다니셨기에 그날도 마중 버스를 타고 계셨습니다. 가는 도중에 사이렌을 울리는 소방차와 스쳐 지나갔다고 합니다. 집에 돌아온 어머니가 하신 말씀, 센터에서 들은 정보겠지만 '어디 어디 집이었다고 하더구나… 할아버지가 집에 계셨는데 돌아가셨다고 해' '그 집이 기독교 집이라고 하던데…' 들은 저는 '하아?'…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날은 한겨울인 12월 24일… 좋다고 해야 할지 나쁘다고 해야 할지. 할아버지께는 어떠했을까? 거짓말 같은 실화입니다.

2026.09.18 오후 1:10 · 조회 수 0

5
3

DUNGEON_MASTER
Lv.62

ミラケティ

어머니의 젊은 시절 이야기 (화재 주의)

어머니가 젊었을 적, 친정에서 직장까지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동네에서 불이 났습니다. 낮에 일어난 일이라, 일하러 갔던 어머니는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집에 돌아와서야 할머니(어머니의 어머니)에게 들었다고 합니다. 불이 난 집에 살던 고등학생이 응급 이송되었지만, 이후 사망했다는 사실도요. 그날 밤,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바깥이 보이는 듯한 감각이 들었습니다. 몸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가위에 눌렸던 것입니다. 커튼 너머, 밤의 주택가에서 무언가가 날아왔습니다. 창문 밖에 멈춰 선 것은, 전신에 화상을 입은 젊은 여성이었습니다. 찾고 있었습니다. 무엇을? 부모님을. "당신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〇〇에 있다고 들었어. 장소는 알아? 괜찮다면, 가보렴?" 여성은 한 번 고개를 숙이더니, 그대로 밤하늘로 사라졌습니다. 가위가 풀린 어머니는 그대로 잠들었다고 합니다. ……며칠 후, 또다시 창문 밖에 기척이 있었습니다. 그 여성인데, 화상은 깨끗하게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때는 고마웠어." 그렇게 말하고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이더니,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날은, 사망한 여성의 초칠이었다고 합니다…….

2026.09.18 오전 8:55 (수정됨) · 조회 수 2

4
9

KEEPER_OF_MEMORIESLv.89

シャムナ

일본 시골 이야기

위의 제목밖에 떠오르지 않았어요. 이보다 더 좋은 제목은 없을 것 같아요. 어머니께 들은 어머니 어린 시절 이야기입니다. 어머니가 어릴 적, 어머니의 어머니(할머니)께서 밤에 아이를 재울 때 '빨리 안 자면 구구(グーグ)가 온다'라고 말씀하시며 재우셨다고 해요. '구구(グーグ)가 뭔데?' 제가 묻자 '아마 🐸 개구리일 거야. 소리가 많이 났었으니까.' 그런 어머니의 어린 시절, 구구(グーグ)가 온다고 할머니께서 말씀하신 뒤 '쿵 쿵' 하고 북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할머니께서 '자, 너구리가 북 치고 있으니 어서 자라'라고 할머니께서 항상 말씀하셨다고 해요. '그때는 매일 밤 들렸어. 하지만 어디서 치는지 누구인지 아무리 조사해도 알 수 없었어…' '정말로 너구리가 치는 건 아니란 건 이제 알지만, 그 북소리, 대체 어디서 누가 치던 걸까~' 라고 어머니께서 자주 하시던 이야기입니다.

2026.09.17 오후 1:43 · 조회 수 3

5
7

Lv.69

猫のメイ

병원 야간 근무

어머니께서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실 때의 이야기입니다. 야간 근무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을 때 들려주신 건데… 야간 근무는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하루 이상 근무하는 거였어요. 인수인계 때문에 1시간 추가돼서 8시까지라고 하셨어요. 교대로 잠을 자더라도 꽤 힘들겠다고 생각하며 듣고 있었는데, 그날은 더 힘드셨다고 해요. 야간 근무를 마쳤지만 주간 근무 간호사가 갑자기 휴가를 내게 되면서, 한 명이 부족해지자 어머니께서 계속 근무하게 되셨는데… 집에 가려 할 때 친한 동료 뒤에서 할아버지의 모습이 보였다고 해요! 병원 안에 있던 유령이 아니라, 동료와 연이 있는 할아버지 같았고, 외모를 설명해주니 그게 바로 할아버지였다고 합니다. 그때 집에서 전화가 왔는데, 그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었어요. 슬퍼하는 동료에게 야간 근무를 대신할 테니 가서 만나고 오라고 전하고, 또다시 야간 근무를 하셨다고 해요. 결국 50시간 연속 근무를 하셨다고 합니다. 힘들었지만, 제대로 작별 인사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여러 가지로 태클 걸고 싶은 부분이 있었어요. 산부인과였기 때문에, 낙태된 아기(수자)의 영혼이 자주 따라왔다고 해요. 산모와 아기의 영혼, 어머니의 영혼은 이해가 가지만, 남자의 영혼은 뭐냐고요? 이런 말을 웃으면서 할 때가 아닌데… 세상의 모든 간호사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쉬는 날에는 푹 쉬세요.

2026.09.17 오전 8:23 · 조회 수 19

5
26

PATIENT
Lv.70

マグネット大佐

옛날에 유행했던 코쿠리상

제 한 살 어린 동생들 사이에서 유행했었는데, 어설픈 지식으로 코쿠리상을 하고 있더군요. 학교 선생님이 "정말로 유령이 나오면 아무도 대처할 수 없으니 하면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동생들은 듣지 않았어요. 졸라서 친구와 함께 놀게 되었고, 저는 뒤에서 보고 있었어요. 보고 있으니 아무리 봐도 얘가 움직이는구나 싶은 움직임을 하는 녀석이 있었어요. ksgk가 질문합니다. "코쿠리상 코쿠리상, 오늘 다칠 사람은 누구인가요?" 10엔 동전이 스르륵 움직여서『친구 이름』이 되었어요. 무서워하는 친구를 보며 ksgk는 히죽거리고 있었고, "어떻게 하면 되나요?"라고 다시 물으니 『무리』 라고 움직이는 바람에 순수한 친구는 울상이 되었어요. 무심코 화가 나서 뒤에서 손을 뻗어, 친구의 손가락 옆에 제 손가락을 대고, "그럼 ksgk를 대신하게 할게요." 라고 말해줬어요. 그러자 ksgk는 엄청 화를 내며 손을 뗐어요. 그때 갑자기 일어나는 바람에 의자에 발이 꼬였나? 걸려서 넘어졌나 봐요? 바닥에 얼굴을 박고 입술이 터져버렸어요. 결코 이것은 유령 때문이 아니라

2026.09.17 오전 6:04 · 조회 수 51

10
25

KEEPER_OF_MEMORIESLv.89

シャムナ

찾아보면 있을까…?

가끔 꿈속에서 전철을 타고 있다는 걸 깨달아요. 왜 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타고 있다는 사실에 당황해서 돌아가야 하는데…라며 또 허둥대요.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꿈속의 전철은 평범한 전철이고 승객도 꽤 타고 있어요. 당연한 차내 풍경. 당연하게 지나치는 '역'. 최근에 생각했어요… 의외로 이런 장소? 세계?에서 찾아보면 있을지도… 발견할지도 모른다고요. '키사라기 역'. 지나치기만 할 뿐 내릴 수는 없지만요(웃음)

2026.09.16 오후 1:21 · 조회 수 3

3
4

RNG_GODLv.62

飴ちゃんドロップス

【실화 무서운 이야기】 초등학교 6학년 졸업식 때 있었던 일

저희 졸업 제작이 타일 그림(학생 각자가 그린 오리지널 타일을 모아 큰 타일 그림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옆 반 Y라는 여자아이가 졸업식 2주 전쯤에 세상을 떠났어요. 3월 졸업식 당일, 졸업식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가는 중에 그 아이의 타일 그림이 복도에 떨어져 있었어요... 그 아이의 그림 '만'이요. 학생들도 교직원들도 참석했던 학부모들도 모두 패닉 상태였던 게 기억나요. 지금 생각해도 등골이 오싹해요.

2026.09.16 오전 10:26 · 조회 수 80

4
39

KEEPER_OF_MEMORIESLv.89

シャムナ

진짜 전설

어머니께 들은 외삼촌 이야깁니다. 어머니의 외삼촌은 전쟁 중에 지금의 중국에 계셨다고 합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그 외삼촌은 옛날 말로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그런 분이셨다고 해요. 소위 야쿠자 같은 느낌? 그 외삼촌이 중국에서 실제로 보고 온 이야기라기에 적어봅니다. 중국 괴담에서 자주 듣는 '종 이야기'인데, 외삼촌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옛날에 종을 만드는 장인이 명령받은 종을 만들고 있었는데, 아무리 해도 잘 되지 않자 점쟁이에게 보러 갔더니 "종이 금, 은, 동의 피를 원한다…"라고 말하고 있다고 했다. 종을 만드는 장인에게는 세 딸이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은 딸들은 종을 만들기 위해 셋이서 용광로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종은 완성되었다.' 어머니는 "종은 봤니?"라고 물으셨습니다. 외삼촌은 현지에서 봤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역시 뭔가 다르니?"라고 물었더니, "달라. 금방 알아볼 수 있어. 사방에 피 덩어리가 있어."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2026.09.15 오후 1:19 (수정됨) · 조회 수 22

7
3

KEEPER_OF_MEMORIESLv.89

シャムナ

비웃어도 좋아

폭소해도 괜찮아요. 진짜 무서웠거든요!! 제가 중학생 때 겪은 일이에요. 그날 밤 너무 졸렸지만 화장실을 참을 수 없어서, 꾸벅꾸벅 졸면서 화장실에 갔어요. 용변을 보고 손을 씻고 제 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거울이 있었는데, 무심코 봤더니 긴 머리의 여자가 어둑한 복도 불빛 아래 서 있었어요... 비명 지를 뻔했지만 자세히 보니 저 자신이었어요. 졸린 눈에 반쯤 뜬 눈, 멍한 표정이었죠. 당시에는 머리를 등까지 기르고 있었고, 자고 일어나서 머리가 헝클어진 상태였어요. 그런 제 모습에 놀라 비명을 지를 뻔했어요... 아침에 가족들에게 말했더니 웃었지만 정말 무서웠어요.

2026.09.15 오전 9:10 · 조회 수 17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