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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Diary ~夢日記~

26.08.28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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酢昆布

~こちらの概要と、利用ルール見ていただけると助かります~ 今日見た夢、最近見て印象に残ってる夢。 ずっと前に見たのに記憶に残り続ける夢。 昔過ぎたり、当時幼すぎてちょっと曖昧な記憶になってる夢。 幸せな夢から、シュールな夢に悪夢まで。 夢であれば何でもいいです。 夢の話を見て、面白い世界観を観てみたいだけなので興味ある方どうぞ ※一応注意点。見た夢に対して「そんな夢はありえない」みたいな否定的なコメントや 投稿された方に対して攻撃的なコメントは無しでお願いします。 記憶が曖昧な夢もOKなので、内容が盛られてても問題無しです。

이용수칙
GEM_MINER
Lv.42

はるんちょす

뱀(지네)

너무 벌레 시리즈만 내는 것 같죠. 음, 몇 년 전에 뱀 같은 것에 몸을 기어 다니는 꿈을 꿨어요. 정말 기어 다니는 느낌이 생생해서, 눈을 떠보니… 이게 웬일! 배 위에 지네가 있는 거예요. 그것도 옷 속으로 파고들어 있었어요. 놀라서 벌떡 일어나 그대로 반동으로 떨어뜨린 지네를 순식간에 걷어차고, 멍한 채로 졸음에 이끌려 다시 잠들었어요. 결말은 다음 날 지네에 물린 건 아버지였어요. 다른 방에 계시던 아버지. 지네가 2마리였던 건지, 걷어차인 것에 대한 복수로 아버지를 문 건지, 아버지를 문 뒤에 다시 저를 물려고 했던 건지… 진실은 미궁 속에 있습니다.

2026.09.06 오후 2:26 (수정됨) · 조회 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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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71

meteora

오늘 아침 꿈

굵기가 1cm 정도 되는 굵은 털을 뽑았는데, 뿌리 쪽에 주먹만 한 모근이 달려 나와서, 아, 이건 모공이 열려버리겠네… 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꿈을 꿨어요. 이게 대체 뭘까요.

2026.09.06 오전 8:52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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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IE
Lv.43

あおい子

꿈속의 꿈.

제 방 에어컨 본체가 떨어져서 망가지는 꿈. 을 꾼 꿈을 꿨어요. 당황했네요( ´ㅁ` ;)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ㅋㅋ

2026.09.06 오전 8:28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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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4

天海なつき

행복감이 높은 꿈

행복감을 느끼는 꿈을 꿀 때는 주로 남국의 코발트 블루색 따뜻하고 잔잔한 바다에 있는데, 가끔 비현실적인 부분도 있어. 끝까지 가도 계속 얕은 바다라던가, 게나 물고기가 엄청 많이 나타난다던가... 게다가 나는 바닷가 마을에서 자란 게 아니라 완전히 바다가 없는 산골 마을에서 자라서 살고 있기 때문에, 바다 자체가 그렇게 가까운 존재도 아니거든🤔

2026.09.06 오전 7:57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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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
Lv.20

青弥芽愛里守

뱀 꿈

뱀 꿈을 꾸면 부자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제가 자주 꾸는 꿈 속의 뱀은 대부분 검은색이었습니다. 검은 뱀은 좋지 않은 징조를 나타낸다고 자주 듣지만, 저에게는 '충고'를 해주는 꿈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어떤 때는 자세가 나빠서 발이 아팠을 때, 검은 뱀이 꿈속에서 발을 물고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직장에서 싫은 사람이 꿈에 나왔는데, 그 사람이 검은 뱀에게 습격당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 사람은 꿈속이었지만 거북이를 밟았기 때문에, 그 복수겠거니 하고 꿈속의 저는 멍하니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저는 하얀 뱀을 순간 보았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이사해서 싫은 직장 사람들과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별의 꿈이었을까요. 그 이후로 명확하게 뱀 꿈은 꾸지 않았습니다.

2026.09.06 오전 7:37 · 조회 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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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0

SilverSnow

참을성?

날씨가 선선해지면 가끔 꾸는 화장실 꿈이 있어요. 꿈속에서 화장실을 찾는데, 이런 곳에서는... 싶을 만한 장소이거나 해서 여기저기 찾아 헤매죠... 문 위아래가 짧아서 밖에서 보인다거나! (초등학교 같은 곳) 옛날식 좌변기라거나 (오래된 공중화장실?) 좀 이해하기 어려운 구조의 화장실이라거나... 찾아 헤매다 포기하고 여기밖에 없다 싶어 용변을 보면... 번쩍 눈을 떠요. 이 나이에 실수한 건 아닐까 하고 걱정하지만, 다행히 괜찮아서 서둘러 진짜 화장실에 가죠. 그리고 잠결에 깰 때는 이것도 꿈이 아닐까, 앞으로 더 나이가 들면 정말 실수하는 거 아닐까 하고 불안해져요. 뭐, 정말 많이 참았을 때 꾸는 꿈이겠죠.

2026.09.06 오전 6:41 · 조회 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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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_MINER
Lv.42

はるんちょす

또 호러물?

아주 어릴 때였어요. 한 달 정도 옆에서 걷던, 뭐 가족이 모르는 노인으로 어느새 바뀌어 버리는 꿈을 계속 꿨었죠. 뭐 악몽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묘하게 찜찜하다, 정도의 꿈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발에 가벼운 화상이긴 해도 범위가 꽤 큰 화상을 입은 날부터 그 꿈을 꾸지 않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 화상 자국, 제대로 식혔는데도 이상하게 물집이 잡히고 남았다는 이야기예요. 지금도 화상 자국이 희미하게 남아있어요.

2026.09.05 오후 7:48 (수정됨) · 조회 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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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_MINER
Lv.42

はるんちょす

사마귀

약 1년 전쯤이었을까요? 길 가던 계단 한가운데에 사마귀가 있어서, 위험하겠다 싶어 길가로 옮겨줬어요. 뭐랄까, 선의였고 선행이었는데, 그날 꾼 꿈은 무수한 사마귀에게 둘러싸이는 꿈이었어요. 꿈의 시작은 화장실 같은 칸에서 나왔는데, 발밑이며 벽이며 온통 사마귀로 뒤덮여 있었어요. 벌레 자체를 그렇게 싫어하는 편은 아니라서, 불쾌하진 않았지만요. 그 사마귀, 은혜를 원수로 갚는구나... 라고 생각하며 잊을 수가 없네요. 장난하냐

2026.09.04 오후 10:47 (수정됨) · 조회 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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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_MINER
Lv.42

はるんちょす

건담

정말 알 수 없는 이야기 이유는 모르겠지만 건담을 타고 수상한 사람들을 때려잡는 꿈을 꿨어요. '뭐야?' 싶으시겠지만, 아무튼 건담을 타고 수상한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 수상한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건담의 빔 공격을 받아도 멀쩡했고, 하는 말은 '커버곡 투고하지 마!' 였어요. 저는 그런 적 없는데 말이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보고하고 싶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4 오전 1:12 (수정됨) · 조회 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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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_MINER
Lv.42

はるんちょす

공포?

꿈 이야기. 얼마 전에 꿈속에서 알 수 없는 아이 방 같은 곳에 갇혔는데, 복도로 나가도 결국 그 아이 방?으로 돌아가서 문득 '아, 이거 꿈이잖아?' 하고 왜인지 계속 쥐고 있던 스마트폰을 스크롤했더니, 손가락을 멈춰도 왜인지 그대로 멋대로 검은 소용돌이 화면으로 움직이기 시작해서 '아 위험해' 하고 스마트폰을 떼어내려는 순간, 퍼뜩 꿈에서 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깼다고 생각했더니,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 왜인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손에 스마트폰 같은 건 쥐고 있지만 아무것도 움직일 수 없었어요. 베개 옆에 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정말 어딘가 방에 있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상하게 조용했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눈을 꼭 감았더니 그것도 꿈이었어요. 결말은, 그 뒤로 한동안 손의 감각이 돌아오지 않아서 눈은 뜨고 있는데 손에 아무것도 없을 텐데도, 방금 전의 스마트폰을 쥐고 있는 것 같아서 2분 정도 그 손에 없는 스마트폰을 열려고 하거나 쥐려고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데도.

2026.09.02 오전 1:38 · 조회 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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