共感してとは言わない、とにかく愚痴りたい
26.09.14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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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ょうママ
日々のプチストレスを軽減する為にとにかく誰かに聞いて欲しい。 共感してなんて望んでない、他人に解決してほしいとも望まないただ愚痴りたいそんな小さな悩み。 口に出して自己完結したいそんな板。 子供/旦那/ママ友/パート仲間口に出して言えないが小さなモヤモヤは積み重なるよね…
あらくん
또, 부딪힐 뻔
딸은 요즘 계속 밖에 나가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지내요. 저는 혈압이 80대로 떨어져서 조금만 움직여도 비틀거리는데, 집에 돌아오면 저녁밥은 '배고프다', '머리 아프다' 투정이에요. 일단은 차려주긴 하는데, '데워서 먹어라' 하면 '피곤하다', '해주면 안 되냐'고 해요. 겨우겨우 하고 있으면 국물을 바닥에 쏟고는 혼나요. 생각하는 게 그렇게만 떠오르는 우리 딸. 이 아이 ADHD인데... 이제 어린애도 아닌데 말이죠. 부모니까 감정이 들어가서 병은 관계없이 화가 나요. 남이라면 이러지 않을 텐데. 나머지는 말할 것도 없고요. 금방 끝나지만요. 둘 다 마찬가지죠. 알고는 있지만요.
2026.09.21 오후 2:21 · 조회 수 2
セシル・ギルバート
참전하겠습니다
아이 둘을 두고 혼자 외출했어요. 3시간 정도지만, 아이들 돌보는 건 내팽개치고 나왔는데, 집에 돌아오자마자 저것 좀 해라. 이것 좀 해라. 저건 하지 마라. 하고 큰 소리로 주의만 주네요. 정말 시끄러워요.
2026.09.20 오후 12:21 · 조회 수 2
しょうママ
벌레!! 선명하게 찍히진 않았지만 혐오스러운 분은 보지 마세요
또 왔네 이놈들의 계절이... 몇 년 전 한국에서 대량 발생했던 합체 벌레!! 오키나와에서도 늘어서 큰 피해 💢 수는 줄었고 올해는 아직 2쌍밖에 못 봤지만, 한때 현관 앞에 50쌍 정도가 붕붕붕붕... 평생 짝짓기하면서 날아다니고 짜증나 (# ゚Д゚)
2026.09.18 오후 12:54 (수정됨) · 조회 수 8
ぴおぴおこ
토론이란 무엇일까?
답답함이 날마다 쌓여만 가네…💔 토론이란 뭘까? 철학적인 의미가 아니라… 다 같이 의견을 모아서 이건 어떨까? 저건 어떨까? 하지만 이건 이런 거니까,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〇〇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같은 걸, 일부 사람만이 아니라 그 자리에 있는 모두가 함께 하자는 거 아니었나?? 왜 매번 회의는 소집되는데, 언제나처럼 극소수만 모여서 떠들다 끝나는 걸까? 어영부영 결국 담배 타임에, 담배 피우는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뒷담화하듯 결정해버리는 거잖아. 결국 담배 피우는 사람들끼리만 결정된다는 거지. 그럼 처음부터 부르지 말아 줘. 의견을 들을 생각이 없다면 나도 필요 없을 거잖아? 게다가 이야기가 금방 다른 방향으로 새고 다른 얘기를 하기 시작하니까 싫어. 결국 본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잖아. 그런데도 시간을 내서 아무런 수확도 없이. 결정도 없이. 결국 담배 타임 회의에서 결정된다는 이 루프가 싫어. 정말이지.
2026.09.17 오전 9:18 · 조회 수 8
しょうママ
다들 대단하시네요!
푸념이라기보다는 제가 관공서 안내를 안 본 제 탓인 이야기인데, 다들 어디서 정보를 얻으시나요!! 이달 초에 있었던 일인데, 페트병을 평소처럼 버렸어요… 원래 페트병을 버리는 가구는 드문드문 있어서 다른 가구들이 안 버려서 그런가?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은 집 앞에 버리는 방식이라 쓰레기 수거 장소는 없어요) 밤에 보니 수거가 안 되어 있었고, 오염이 덜 씻겨서 그랬나? 없지만 왜? 라고 생각하며 베란다로 다시 가져왔어요… 다음 주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 다른 집 앞에는 페트병이 잔뜩 있었어요… 관공서 홈페이지를 보니 9월부터 수거일이 변경된다는 안내가 있었어요… 네? 다들 매달 관공서 홈페이지 보시나요?? 어디서 듣나요?? 지난달 복지 관련해서 관공서에 갔는데 그런 안내문 못 봤는데?? 아파트라면 공유 공간에 안내문이 붙어있겠지만, 다른 분들의 정보망은 대단하네요😅 이웃 사람들과는 인사나 '더워요' 정도의 가벼운 대화는 하지만 쓰레기 버리는 날이 바뀌었네요~ 같은 이야기를 할 정도로 친하진 않아요. 같은 주부라도 정보 교류하는 주부는 강하네요…
2026.09.16 오전 11:33 · 조회 수 19
あらくん
제 아이도 마찬가지예요
하지만 곧 30살이 됩니다. 학교는 확실히 안 갔지만 통신 과정으로 고등학교는 졸업했어요. 스트레스 많이 받죠. 하지만 그것도 그 아이의 개성이에요. 주변에서 이해받지 못하는 건 당연해요. 그 사람들은 모르고, 그 입장이 아니니까요. 이해를 바라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하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요. 저도 해리성 장애라서 부딪히면 힘들어요. 하지만 어쩔 수 없죠. 그냥 흘려보낼 수밖에. 그냥 푸념하고 싶을 뿐이에요. 확실히 말로 푸념하면 마음이 편해지죠. 그것도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해요. 계속 참기만 할 수는 없어요. 그냥 푸념하고 싶을 뿐이에요. 맞아요.
2026.09.16 오전 5:10 · 조회 수 23
ぴおぴおこ
사소한 스트레스
참가하겠습니다! 전문직이라고 해서 의견을 묻지만... 의견을 말해도 어차피 심의권이 없다는 거. 아니, 전문직으로서 의견을 말해도 다른 분이 "하지만, 〇〇하고 있잖아?" "〇〇하고 있으니까, 이쪽이 좋지 않아?" "무리잖아? 〇〇인데? 의미 없잖아?" 등등 제 의견을 완전히 무시하고 제가 말한 걸 없던 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의견을 말하는 의미는 무엇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견은? 의견은? 전문직의 견해는? 라고 물어보면서 답변할 의미가 없어지는 느낌, 그 대화에 제가 필요한가요? 결국 그걸 말해도 의미가 없다느니, 당신들의 주도권으로 일부 사람만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면 의견을 들을 의미가 있는 건가?? 라고 뭐, 스트레스받는 직장 일이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렇네요... 그리고 또 내일도 회의라니, 또 불필요한 협의에 참가해야 한다는... 수행인가?? 이제는.
2026.09.14 오후 11:59 · 조회 수 8
しょうママ
일상의 작은 스트레스 해소
자폐/과잉행동 성향의 초등학생 아들이 있습니다.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현재는 등교 거부 중입니다. 등교 거부를 하면 안 된다고 울며 아이를 격려하며, 아이가 힘낼 수 있는 시간만큼만 함께하며 등교를 2년간 시도했습니다... 오늘은 갈 수 있었어, 잘했어. 스트레스로 열이 나 통학할 수 없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작년에는 1년 동안 30일 등교했습니다. 아들은 잘했습니다. 화장실이 무서워 10살인데 아직 기저귀를 합니다... 동물과 벌레를 아주 좋아하고, 친구와 싸우면 울면서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고 말리며 싸움을 멈추게 하는 상냥한 아들입니다... 편식이 심해 고기는 못 먹고, 흰쌀밥도 특정 후리카케가 없으면 먹지 않으며, 차나 물도 마시지 않고 두유와 우유를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 아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대로는 살아갈 수 없을까 봐 매일 고민합니다. 주변에서는 '버릇을 잘못 들였다', '부모가 잘못했다'고 비난합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고민을 상담하는 것도 그만두었고, 푸념하는 것도 그만두었습니다... 남편도 비난하고, 친정어머니는 이미 고령이라 아들의 현재 상황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그저 아들을 사랑할 뿐인데, 그런 아이라니 딱하고 가엾다고 동정받고 싶은 게 아닙니다... 그저 '일 힘들다~ 육아 힘들다~'라고 한마디 툭 던지고 싶은 정도의 작은 푸념입니다.
2026.09.14 오후 8:37 · 조회 수 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