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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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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70

たたたたたぬき

오늘은 친구 묘소 참배

고등학교 동창 묘소에 참배하러 다녀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을 몇 주 앞둔 친구는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앞으로 더 즐거운 일이 많을 나이였을 텐데... 당시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로부터 약 20년이 지나 즐거운 일도 힘든 일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끈질기게 살아남았습니다.

2026.10.04 오후 7:25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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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80

あおたにあん

쓰시마 여행② 코토의 큰 은행나무

날씨도 좋아서 수령 1000년이 넘는 코토의 큰 은행나무와 바다를 보러 갔습니다✨ 낙뢰로 갈라졌어도 씩씩하게 살아있는 은행나무는 크고 장관이었습니다! 좀처럼 갈 수 없지만 바다도 깨끗하고 자연도 많아서 좋은 곳이네요☺️ 바다에는 사람이 꽤 있어서 되도록 없는 곳을 찍었기 때문에 1장만 올립니다💦

2026.10.04 오후 7:23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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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1

RR

그냥 푸념

어제 아마존 물건 사라졌다고 글 올렸었는데, 환불 처리 받으면 다시 사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일 대학 수업에서 쓸 교재도 같이 샀던 거 기억났어. 산 건 굿즈라 금전적 가치가 높은 건 아니라서 다행이었지만, 내일 수업에 교재를 못 가져가잖아. 최악이야 진짜 용서 못 해. 이미 주문했지만 도착하는 건 모레고 용서할 수 없어 죽을 것 같아. 일단 다들 현관 앞 택배 도난 조심해.

2026.10.04 오후 7:22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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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41

雛子777

AI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10.04 오후 7:19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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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0

ピスタチオ山田

상처

상처는 몸에 열린 작은 창. 그곳에서 흘러넘치는 붉음은 고통이 그린 짧은 편지. 만지면 욱신거리고 바람이 불면 따갑지만 시간이라는 다정한 손이 조금씩 가장자리를 닫아간다. 이윽고 옅은 흔적만을 남기고 상처는 조용히 잠든다. 그것은 잃어버린 장소가 아니라 살아왔다는 증거의 작은 별이었다.

2026.10.04 오후 7:18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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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0

ピスタチオ山田

소독

소독은 상처에 꽂히는 투명한 번개. 싸늘한 자극이 작은 통증을 데려와 보이지 않는 것까지 조용히 씻어내려간다. 따끔한 순간을 넘어서면 그곳에는 아무 말 없는 깨끗한 아침. 소독약 냄새만이 상처 곁에 남아 치유되는 시간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다.

2026.10.04 오후 7:17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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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_FAIRY
Lv.78

フラットM2

오늘의 사건 2026/10/4(일)

방어&꽁치 생선 토막에 각각 간장 누룩&소금 누룩을 발라두려고, 비린내 제거를 위해 키친타월로 정성껏 닦고 있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생충을 발견했습니다 정말로 있구나아

2026.10.04 오후 7:16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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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_CUSTOMER
Lv.74

ゆうぐも

타일 탭 마스터라는 앱

글쓰기가 불가능해지고 커뮤니티 게시글이 전부 사라졌어요. 일단 운영팀에 문의는 했는데,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 ˙▽˙ ; )

2026.10.04 오후 7:09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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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9

藤咲リア

치즈케이크 도착! 근데 내일이네…

포인트 활동으로 번 돈 아마존 기프트카드로 전액 결제한 6000엔짜리 치즈케이크가 도착했습니다! 뭔가 대단해 보여요! 근데 해동 시간이 8시간이라서………이거 먹는 건 내일이네요 ( '-' ) 오늘의 즐거움이었는데 참아야지~:(`^´):

2026.10.04 오후 7:07 · 조회 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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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_ENCOUNTER
Lv.100

ナシカ

무심코 하게 되는 버릇이 있나요?

저는 무심코 다리를 떨게 돼요😥 의식하지 않으면 하게 돼서 곤란해요💦

2026.10.04 오후 7:06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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