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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

24.11.22 개설 ·

1.5K

WANDERER
Lv.80

ito-neko

그럼 이만

자러 가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2026.10.06 오전 1:11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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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_MEMBER
Lv.82

STEPVAN

진짜야...?

아는 사람한테 '아주 싼 차 좀 찾아봐줘~' 부탁받고 일단락됐어. 잠깐 들른 트럭 가격에 벌벌 떨고 있어...

2026.10.06 오전 1:11 · 조회 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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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L_RAIDER
Lv.43

夜桜太陽かっこいい

야호

…

2026.10.06 오전 1:09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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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80

ito-neko

졸았음😸

대박이다~🤣 #네코보즈

2026.10.06 오전 1:08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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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64

ばたやん

새로 추가된 게임을 보고 있었는데…

『Pococha - 라이브 방송을 즐기자! 생방송 앱!』 이건 이미 게임이 아니잖아. 그렇다면 '게임 장르'에 내가 원하는 앱도 넣어달라고! 뭐야 진짜 ㅋㅋ

2026.10.06 오전 1:07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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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68

アネモネ3

가을의 맛

오늘 시골에서 보낸 밤을 받았는데 먹어보니 맛있었어요. 올해는 밤이 많이 안 열린다고 하네요.

2026.10.06 오전 12:46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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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8

pnq8242

휴식

아르바이트 첫날, 왠지 나만 휴식 시간이 4시였다. 모두 같은 9시 출근인데, 선배들은 먼저 휴식. 이유를 물으니, "신입은 마지막" "선배를 우선하는 게 당연" "옛날부터 그랬으니까" 게다가 바빠지면, 나중에 되는 건 언제나 나. 그래서 점장님께 상담했더니, 휴식 순서를 매일 아침 추첨으로 정하게 되었다. 선배들도 처음엔 "딱히 상관없어요" 그런데 자신이 마지막을 뽑은 순간――. 정말로 '옛날부터의 규칙'을 지키고 싶었던 걸까. 아니면, 자신이 이득을 보는 규칙을 지키고 싶었던 것뿐일까.

2026.10.06 오전 12:43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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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IGENT
Lv.17

しなのまひろ

이쯤 되면

밤새 게임을 할까, 잠을 잘까 고민돼~!! 내일 컨디션에 영향 간다는 거 알지만 그래도. 애니나 게임에 자꾸 손이 가네

2026.10.06 오전 12:41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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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오전 12:40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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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

かにかままま

치이카와

시이사~ 힘내……😭

2026.10.06 오전 12:37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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