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Color® – 컬러링북, 숫자 색칠 게임
24.12.0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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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TEM
주방 타일
얼마전 타일 무늬 도안을 완성하면서.. 욕실타일에서 주방타일 정도로 발전했다고 농담했었는데.. 진짜 주방 타일 도안이 나왔습니다. 딸기무늬 타일과 딸기가 가득 담긴 그릇이 놓인 따뜻한 색감의 주방 풍경이네요. 말이 씨가 된다지요. 세상의 진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2026.09.04 오후 4:35 · 조회 수 14
TYTEM
탐스러운
크고 화려한 꽃들이 장식된 풍경입니다. 나이드니까 빨간색이 좋아진다던 옛 어르신들 말씀이 문득 뇌리를 스칩니다. 저도 이제 나이를 먹었나보네요. 크고 색이 진한 꽃들이 싫지 않고, 보기 좋아보이니 말입니다. 지나가는 세월도.. 저물어가는 여름도.. 다 좋아보이네요.
2026.09.03 오후 3:51 · 조회 수 13
TYTEM
가을..
비가 그치고 9월이 시작되고.. 이제 어디서나 가을을 이야기합니다.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인지.. 빠르게 지나는 세월을 아쉬워하는 마음인지.. 흔히 말하는 가을을 타는 건지.. 오늘의 그림은 가을이 가득한 풍경이네요. 다가올 가을에는 모두 행복하세요.
2026.09.02 오후 7:53 · 조회 수 12
2026.09.02 오후 4:08 · 조회 수 9
TYTEM
화창한 9월
9월의 첫 날. 아침부터 조금 정신없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행운과 조금은 씁슬한 이야기들.. 반가운 소식 또는 힘겨운 현실이 다같이 함께 했던 하루였습니다. 이 비가 지나고 나면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행복한 사람들이 곁에 있기를.. 화창한 9월을 기대해봅니다.
2026.09.01 오후 7:19 · 조회 수 14
TYTEM
타일
처음 이 그림을 시작했을 때 파란색, 미색 조합에.. '뭐지? 욕실 타일인가? 너무 우스워보이지 않나?' 생각했었는데.. 완성하고 보니.. 그래도 주방 타일정도는 되는 것 같네요.ㅋ 시작할 때는 별 것 없고 영 아닌 것 같던 일도 끝내놓고 보면 그래도 봐줄만 하다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냥 해보는 거죠. 안 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요. 여름이 지나는 일요일.. 격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무언가에 도전할 수 있는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2026.08.30 오전 10:25 · 조회 수 24
TYTEM
호캉스 좋아하시나요?
여름 휴가 시즌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제 8월말이니 다들 휴가 다녀오셨나요? 오늘의 그림은 어느 호텔 로비 풍경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요. 하루쯤 고급스런 호텔에서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여유를 부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어느새 또 주말입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토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6.08.29 오후 3:04 · 조회 수 16
TYTEM
사랑과 평화
한 주가 또 지나가고, 어느새 금요일입니다. 세월이 쏜살같이 지납니다. 찌는 듯한 더위도 불같은 햇볕도 아직은 우리 곁에 남아있지만, 어느 순간 돌아보며 저만치 물러나 있겠습니다. 오늘의 그림은 게임에서 정해주는 도안입니다. 주제와 형식이 매우 다양해서 도안을 고르기 힘들어 하는 저같은 이에게 적합한 카테고리인 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사랑과 평화가 가득 하시기를..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026.08.28 오후 5:02 · 조회 수 13
2026.08.28 오전 9:32 · 조회 수 9
2026.08.27 오후 5:03 · 조회 수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