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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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뿅뿅뿅이
everything, everywhere 🩶
이별 후의 복잡하고 애절한 심정을 담은 vaultboy의 곡 'everything, everywhere (feat. eaJ)'를 추천합니다. 이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상대방의 흔적을 느끼며 괴로워하는 마음을 '시간의 굴레'라는 표현으로 풀어낸 곡입니다. 사랑했던 사람을 잊으려 애쓰지만 결국 기억 속에 갇혀버린,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깊은 상실감과 그리움을 감성적인 멜로디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2026.09.10 오후 5:46 · 조회 수 72
빠아앙이맛있어야지최강기
나인 인치 네일스 - Closer(1994)
여러 영화들의 다채로운 ost들을 작곡한 밴드인데 이 밴드의 대표곡이라고 한다면 이곡이 되겠네요. 자신의 내면이 망가져가고 있고 이 상태에서 빠져나가고 싶으나 결국 원초적인 쾌락과 욕망에 지배당하게 되는 화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내용에 걸맞게 가사도 자극적인 내용이 많아요.
2026.09.10 오후 5:11 · 조회 수 12
깨끗한자전거6380
Alan Walker - The Spectre
2017년 발매된 Alan Walker 의 대표곡 중 하나인 [The Spectre]입니다 Faded, Alone 에 이어 3번째로 조회수 10억을 넘은 메가히트곡으로 2015년 발매한 spectre를 리메이크 한 곡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롤챔스 예고영상이나 게임 매드무비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익숙한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2026.09.10 오후 4:21 · 조회 수 17
프롬더마르스
리센느 핀볼 한참 전에 윈도우 핀볼이 있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윈도우 XP 시절 최고의 게임인 핀볼에는 브금이 있었습니다! 다들 이 배경음악을 끄고 플레이해서 몰랐을 겁니다. 😅 윈도 XP가 깔린 적 있는 폴더에서 미디 파일을 추출해서 따로 들을 수 있으니 옛날 컴퓨터가 있다면 인터넷이 없어도 가져올 수 있으니 저는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
2026.09.10 오후 3:17 · 조회 수 12
rodin06
월요일은 정말 힘들다.....
이 곡은 'THE BMS OF FIGHTERS XVII' 이라는 BMS(리듬게임) 음악 이벤트 대회에서 평점 1위 총점 3위를 거둔 곡입니다. 나의 생각: 현실감을 점점 잃어가는 내 자신이 갑자기 눈앞에 지침으로 인한 알 수 없는 공간에 빠진 망상의 빠지면서 현실과 상상을 구분 할 수 없는....@₩#%@₩#@#:;-'&# 음악 감상 후 댓글에다가 음악 감상문을 부탁드립니다!
2026.09.10 오후 3:03 (수정됨) · 조회 수 22
2026.09.10 오후 1:45 · 조회 수 18
B_incense
조커가 이런 기분일까
📌이용 수칙, 출석체크 고정글 읽어주세요 음유시인 보드에 회원수가 급증하다 보니 여러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인원이 많다보니 추가해야 하는 규칙도 늘어나는 중이예요 이용 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람 도배 댓글 작성하는 사람 어느새 강퇴한 인원만 20명이 되어가네요^^ 저 혼자서는 다 관리하기 힘드니 매번 매니저를 지정해서 관리 해야하는 메뉴얼을 알려줘야 하나 계획만 하고 있습니다 제발 저도 웃으면서 보드 활동하고 싶어요😭 하루에 주의 메시지 댓글을 몇 개나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용 수칙 지키지 않은 게시글을 몇 개나 삭제하고 있는건지...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리쌍 - 광대 https://youtu.be/ib-o3OZfqy4?si=VQgIEUw7RgPLgie-
2026.09.10 오전 11:00 (수정됨) · 조회 수 47
지나가는과객이요
내사랑은 내가지켜 3. 마이클잭슨- The girl is mine
그냥 저혼자 삘받아 올리는, 사랑을 가지고 다투는 노래들. 세번째. 마이클잭슨과 폴매카트니가 함께 부른 The girl is mine. 혹시 초등학생 분들 중, 저 두 사람을 모르는 분들 있으면, 알아야합니다. 이건 시사상식이예요. 모르면 안되는 이름입니다. 이곡은 쓰릴러 앨범의 첫 싱글입니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의 첫 싱글이란 뜻이죠. 곡이 좋아서라기보다는, 새음반을 낸다는걸 폴을 앞세워 백인사회에 알리기 위한 목적이 컸다고들 얘기합니다. 다른걸 다 떠나, "I'm a lover, not a fighter"라는 대사는 정말 아름다워요. 이곡은 참 많은 생각에 빠지게하는 노래입니다. 폴과 마이클은 정말 친하게 지내지만, 후에 비틀즈의 판권을 마이클이 소유하며 관계가 서먹해지게 되죠. 두사람이 계속 친하게 지내며, 폴이 마이클의 정신적멘토가 되어 주었다면, 마이클의 큰 안식처가 됐을거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뭐, 일어난 일에 만약 이란 말은 의미없는 거지만요.
2026.09.10 오전 9:39 · 조회 수 34
2026.09.10 오전 8:23 · 조회 수 23
2026.09.10 오전 8:07 · 조회 수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