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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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머하냐긔
pH-1 - INCUBATOR
제가 힙합이라 해도 랩은 잘 안 듣고 들어도 감성힙합 이런 거 듣는데 인큐베이터는 제가 유일하게 허락한 랩/힙합입니다.. 말 다했죠? 진짜 조아여!! 진짜 피에이치원 넘 조하요.. 진짜 더 떠야 해요 진지하게 과소평가된... Steamin' like an incubator baby Cus you and me we making love 가사가 진짜 섹시하지 않나요?? 미쳐.. What we doing tonight 귀에다 말해봐 아냐 괜히 하는 말 Iffy I don't like So baby make your mind up I'm a ticking time bomb 이부분 가사도 넘 좋아요.. 피에이치원은 한국계 미국인 래퍼라서 콩글리쉬가 아님!! 발음도 듣기 편해요
2026.09.15 오후 7:51 · 조회 수 9
NCTwish
보이넥스트도어 -뭣같아
https://youtu.be/97_-_WugRFA?si=c0gu_TKoQVPOF2su 제가 요즘 즐겨듣는 노래에요ㅎㅎ 입이 거친 게 싫다던 너 때문에 화가 나도 욕을 못 하고 너 기대라고 넓혀놓은 내 어깨는 이젠 지하철 속 장애물일 뿐이야 You're so bad, you know 뻔뻔하게 거짓말로 돌려막고 낯선 향기만 묻혀오니 사랑 따위 하지 말지 그래 오히려 좋지 시원하게 욕이나 뱉지 I swear you never regret it 나만 바보였지 다 뭣 같아 다정했던 사진 속 네 모습이 다 똑같아 이번엔 다를 거라 했었던 말도 Sometime 꺼져버려 제발 But sometimes 네가 보고 싶다 Okay cut, I'm out 이게 마지막 에피소드 홀가분하게 밀린 영화 드라마 때리고 헌신짝 됐으니 다 새로 꾸며야지 옷차림도 머리도 걷는 폼까지도 (Alright) 그래 네가 못된 게 아냐 내가 못났다 치자 (Alright) 좋은 친구로는 못 남겠다 la la d
2026.09.15 오후 7:04 · 조회 수 26
빠아앙이맛있어야지최강기
윤종신 - Summer man(2018)
비록 여름이 지나고 가을 초입이지만 해가 져가는 지금 이 시간대에 들어도 어색하지 않고 잘 어울려요.
2026.09.15 오후 7:00 · 조회 수 11
659다냥
26년도 9월12일 방송한 쥬얼리 완전체 무대
또 알고리즘에 떴네요 저도 쥬얼리 알긴 알아요 노래 슈퍼스타 윈모어 타임 니가 참 좋아 예능이나 어디선가 들어봤죠 10대 20대에겐 추억이 아니지만 30대 40대 50대들에겐 추억이겠네요 노래 순서 1. 원 모어 타임 2. 니가 참 좋아 3. 투나잇 4. 슈퍼스타
2026.09.15 오후 6:04 (수정됨) · 조회 수 9
스티브노잡스
제이레빗이 오늘 내게 불러주는 노래 🎵
사실은 오늘 9월 15일이 제 생일 🎂 입니다 오늘 아침에 베스트 보드 축하를 받아서 그런지 오늘 생일 축하를 두번 받는 느낌이네요 아침에 축하는 우리 보드 전체의 축하니까요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기서 생일잔치를 거하게 하려는 건 아니구요 그냥 생일 축하 노래나 같이 들어주셨으면 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오늘 소개할 노래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제이레빗의 Happy birthday to you 입니다 내가 생일때면 이 노래를 찾아 듣곤 하는데요 제이레빗의 보컬 정혜선에 청아한 목소리가 나를 힐링 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제이레빗은 제가 여기에 여러번 소개했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저는 지방 출신이라 지금 서울에서 혼자 살고있어요 그래서 점심때 울엄마랑 또 집에 두고온 강아지 🐶 들이랑 영상 통화도 했습니다 친구들 이랑도 지난 토요일에 축하 겸해서 술한잔 했구요 제가 욕심이 많아서 여러분들에게 까지 축하를 받고 싶은 모양이네요 선물로 🤎
2026.09.15 오후 6:03 · 조회 수 76
가사펑크내는펑크
MANDE MANDE
출석하고 올립니다! 표지보고 저 이상하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구요(절대 찔려서 그런게 아닙니ㄷ) 그저 제 플레이리스트 다음 순서여서 그런 것 뿐입니다 오해 금지! +성인용은 아닙니다만 가사가 매우 맵습니다 ++유튜브에 가사 해석이 있으나 보시면 상처받을 수 있으니 보지 않으시는걸 권장드립니다
2026.09.15 오후 5:57 · 조회 수 14
y-zoo
캔 (Can) - 휴대폰애가
가수 캔이 2009년 발표한 휴대폰애가 라는 곡입니다. 일본에서 엄청 히트쳤던 '휴대애가' 의 번안곡으로 약간 병맛나는 가사도 최대한 비슷하게 번역해서 불렀죠. 애절한 목소리와, 애절한 멜로디에, 그렇지 못한 병맛나는 가사가 심금을 울리는 아이러니한 곡입니다. ㅎㅎㅎㅎ 제 핸드폰도 이 노래랑 비슷해서 잠깐 눈물 좀 닦고 올께요.ㅠㅠ 여러분들 귀에도 착 달라붙는 노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15 오후 3:17 · 조회 수 17
민쪼S2
안개가 갠 기념으로 노래 투척!!!ㄱㅋ
안개가 개서 하늘이 맑아졌으니, 마음 맑아지는 동요 듣고 있어요!! 안개가 개서 맑게 개인 우리 지역!! (링크랑 사진이랑 같이 올리는 게 안 되서 아쉽지만 앞의 건물 거의 안 보일 정도로 뿌얬거든요...ㅠㅜ) <화가 - 작사•작곡 이강산> 전체 가사 1992년 5월 10일 출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맑게 개인 공원에서 턱수염난 화가 아저씨 나비가 훨훨 날아가고 꽃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랄랄라 콧노래를 불러 가며 아주 예쁘게 그리고 있었어요 맑고 푸른 동심을
2026.09.15 오후 2:27 · 조회 수 17
2026.09.15 오후 1:19 · 조회 수 28
altergame
가난한 광부의 비애, Sixteen Tons
과거 미국의 탄광 마을과 같이 외딴 곳에는 소위 "회사 상점" 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월급을 상품권 내지 바우처로 주고, 그걸 돈 대신 써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었죠. 신용 대출 서비스도 맡았고요. 당연히 이건 회사의 수작이었습니다. 직원들의 월급을 회수해가는 구조고, 물건이며 임대료도 시중가보다 더 비싸게 책정했습니다. 신용 대출을 잘못 하면 평생 그 마을에서 나갈 수 없었죠. 당연히 달러 사용도 못하게 막았고, 직원들은 빚에 종속된 채 굴려졌습니다. 사실상 근대의 노예제였죠. <도박묵시록 카이지>의 지하노역장 같은 겁니다. 오늘 소개할 곡인 "Sixteen Tons"은 이 맥락에서 나온 노래입니다. 돈이 없어 영혼마저 회사 상점에 저당 잡힌, 나이는 들고 빚은 늘어나기만 하는 가난한 광부의 비애를 다룬 곡입니다. 여담으로, 이 악행은 노동 조합의 결성과 파업, 월급을 법정 화폐로 지급해야 한다는 법의 제정, 노동자들의 차량 구매 등과 같은 이유로 사라졌습니다.
2026.09.15 오전 11:11 · 조회 수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