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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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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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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63

yeon622e

놀자꾸나, 목숨을 걸고서! 그 절정 되는 것

凋叶棕 - 祭符「神遊びの唄」 조협종 - 제부 「신놀이의 노래」 "자, 붉은 비단, 타마쿠시 방울을 치며 울고, 어전의 맑은 날에 그저 춤을 춘다면, 카고야마 나뭇가지를 손에 들고서, 서서히 울려라, 다 함께 놀자꾸나!" "우러러 멀리 내다보니 미벽의 환상향(대지)에 제사지내는 이들의 모습이 비치니-" 동방 프로젝트 세계관에서는 탄막 승부로 갈등을 해소합니다. 때로는 놀이로, 때로는 진지하게 말이죠. 이번에는 흘러들어온 신과 "즐겁게 놀아"봅시다. 펼쳐지는 아름다운 탄막 속에서 춤추지 못한다면.. 글쎄요. "놀자꾸나, 목숨을 걸고서! 그것이 아름다운 것일지니" "엇갈리거라, 신령으로! 그것이 존재함을 알라" "자, 두 번 두 번 한 번으로, 펼쳐지는 탄막(경치)에 그 함성을 울린다면" "울려퍼지는 말이 되어, 신(우리)도 인간들도 노는 것처럼" "축제는 아직 끝이 아니니, 맑은 날 다음에는 다시 맑으리"

2026.09.16 오후 6:51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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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33

민쪼S2

벌써 해가 지고 있네요.....ㅠㅜ

「노을이 진다. 대부분 아름답지만 때로는 서글프게. 지고 있는 것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저버리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지는 건 아무래도 괜찮지만, 누구도 스스로 저버리는 일은 없기를 바랐다. “아름다운 노을 지나가면 우리 모두, 슬프지 않을 오늘 밤을 맞이해요.” - 안녕하신가영' youtube 채널 곡 영상 설명 中 -」 그러니 스스로 저버리는 일이 없을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신가영 - 지고 있는 건 노을이에요, 그대가 아니잖아요.> 가사 1분 미리 읽기!!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고 있는 건 노을이에요 그대가 아니잖아요 지는 것도 괜찮아요 저버리진 말아요 너 울지 마요 오늘 네가 슬퍼지면 지고 싶지 않던 꽃이 시들지 몰라요 아름다운 노을 지나가면 우리 슬프지 않을 오늘 밤을 맞이해요 잠들지 말아요 너만 모르게 숨어있던 노을빛이 네 어둠에 들키지 않도록 깨우지 말아요

2026.09.16 오후 6:41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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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33

민쪼S2

잠시 웃고 가실래요?ㅋㄱ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ㄱㅋㅋㅋ

가끔 이런 병맛 노래들도 들으며 웃으며 지내는 것도 좋죠!!ㅋㄱㅋ 물론 공식 노래가 아니고 유튜버가 야매로 제작하신 노래지만, 귀엽고 병맛스러움에 웃게 된답니다?ㅋㅋ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새빨간 맛있는 딸기(계란)를 잔뜩 통에 담아서! 믹서기에 다 넣은 다음 사정 없이 흔들어! "오~ 때깔 좋네~~~ (후루루루룹!) 오? 뭐야!! 오늘은 왜 맛있지? 안되겠다 한 잔 더!!" 새빨간 맛있는 딸기(계란)를 잔뜩 통에 담아서! 믹서기에 다 넣은 다음 사정 없이 흔들어! "오~ 때깔 좋네~~~ (후루루루룹!) 오? 뭐야!! 오늘은 왜 맛있지? 안되겠다 한 잔 더!!" (무한 반복)

2026.09.16 오후 4:43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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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03

y-zoo

롤러코스터 - 습관

1999년에 롤러코스터가 발표한 '습관' 이라는 곡입니다. 가수 이효리씨의 남편 이상순씨가 기타 세션으로 있는 밴드로 데뷔와 함께 인디밴드계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던 밴드죠. 2002년 발표한 'last scene' 또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곡입니다. 5집까지 앨범을 발매 했지만 두각을 드러내는 곡이 많지는 않은 비운의 그룹......으로 불리기도 하면서 현재는 공식해체되어 다들 객원보컬, 객원기타, 작곡가로 따로따로 활동중입니다. 습관은 1집에 수록된 곡인데 타이틀곡보다 인기가 더 많았다고 하네요. 오늘은 일하다말고 습관적으로 플레이오를 들어오며 음유시인 보드에서 노래를 듣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 선곡을 했답니다. 다들 즐감하세요~~ ^^

2026.09.16 오후 3:52 (수정됨)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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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7

가사펑크내는펑크

MENTE MÁ

요노래는 숏폼 몇개 돌리시는 분들은 많이 알고 계시는 노래인데요! 근데 아실지 모르겠지만 가사로도 악명이 높죠... 상당히 신나는 MC staff(철자 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와 Nakama의 대표 펑크 중 하나죠!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가사가 굉장히 폭력적입니다 해석본 보시는 것은 별로 권장 드리지 않습니다

2026.09.16 오후 2:53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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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1

빌리조엘

팝의 여왕이자 희대의 아이콘 마돈나

카세트테이프와 레코드판으로 접했던 마돈나 누님의 1집 앨범에 담겨 있는 'Borderline' 데뷔후 신디로퍼와 라이벌 구도를 이뤘지만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는 마돈나가 이겼네요. 끼는 신디로퍼가 더 뛰어난걸로. 마돈나는 댄스 음악으로 시작했지만 발라드에도 특출나고 영화. 패션. 작곡 등 팔방미인 사기캐에요. 성,정치,종교 등 사회 문제를 거리낌없이 다루던 소셜테이너. 전세계 아티스트들중 마돈나 영향을 안받은 사람 있을까요? 뮤비가 좀 촌스럽지만 김완선이 보이지 않나요? 하여간 대단한 누님입니다. 곧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하네요.

2026.09.16 오후 2:01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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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7

노맹구

예윤-Little Dream

오늘도 힘이 되는 노래 추천드립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2026.09.16 오후 1:27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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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41

altergame

그날의 악몽을 예술로, Pumped Up Kicks

사실 너무 유명한 곡이죠. Foster The People의 Pumped Up Kicks는 2010년에 발매된 곡입니다. 무려 "총기 난사"를 주제로 다룬 팝송으로, 콜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콜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은 1999년 일어난 사건으로, 14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당했던 당대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이었습니다. 모방 범죄까지 일어날 정도로 사건 이후로도 커다란 영향을 끼쳤고, 결정적으로 당시 밴드 구성원의 사촌이 해당 사건의 피해자이기도 했습니다.(다행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살벌한 가사와는 대조적으로, 잔잔한 음악과 부드러운 발성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노래의 제목인 Pumped Up Kicks는 공기 주입식 펌프가 내장된 신발입니다.(리복 펌프) 상당히 고가의 운동화인지라 부유층이나 양아치 내지 일진들이(뺏어서) 신었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리믹스가 상당히 많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 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09.16 오후 1:13 · 조회 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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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5

쪼율이당

Russ Ballard - Since You Been Gone

가오갤3 초반부 쯤에 나왔던 곡 이며 가오갤3 에서 나온 버전은 리치블랙모어 가 편곡한 버전이고 이 버전은 원곡 버전 입니다 그래서 그레이엄 보넷 이 부른 버전 보다 전체적인 느낌이 부드럽습니다.

2026.09.16 오후 12:04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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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Lv.91

지나가는과객이요

1990년대의 싹쓰리. 오장박-내일이찾아오면

오장박이 생각나서, 연도를 보니 1990년이구나, 30년이 훨씬 지났구나 놀라고. 근데 뭔가 떠오르는데... 아, 싹쓰리 하고 검색을 하니, 싹쓰리도 2020년이네요.벌써 6년이 지났군요. 어린 분들은 "싹쓰리가 뭐야?" 할수도 있겠네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오석준, 장필순, 박정운 이라는 당시 꽤 알려진 뮤지션들이 모여 부른 노래입니다. 노래배경도 바닷가라서 뭔가 싹쓰리와 공통점이 많네요. 이 노래 할 일 있을때, 알아서 "두손가득히" "담아주고서" 부분의 백보컬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노래가 풍성해지고, 같은 노래실력이어도 훨씬 좋게 들렸죠. 연습 하나도 안했는데도 연습한것 같은 느낌도 나고. 가끔 삶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은데, 없으면 내가 다른 이에게 그런 사람이 돼주는것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가끔 주인공보다, 옆에 있는 조연도 멋지니까요. 상큼한 목소리의(남녀불문) 아이돌이 이 노래 불러도, 잘 어울리고 팬들이 참 좋아할텐데 생각드네요.

2026.09.16 오후 12:00 · 조회 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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