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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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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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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1

빌리조엘

이보다 애절한 노래는 없다

야즈가 부른 '괜찮아요 난' 작곡가 김형석의 프로젝트 앨범에 있는 곡인데 이병헌, 송혜교 주연 드라마 '올인' ost로도 쓰였습니다. 일단은 이별 노래인데, 음색과 분위기가 애절 처절해요. 김형석이 키우던 가수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뭐하는지 아깝네요. 2002년부터 들었으니까 평생 들을 명곡입니다.

2026.09.17 오전 1:19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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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1

ciks

1년전 이맘때 나온 ai곡

그 시절 랩x피쳐링 정석 느낌으로 끓이랬더니 기가막히게 뽑아온 노래 첨듣는사람들도 들어본 느낌나게끔 향수섞인 비트인게 취향저격

2026.09.17 오전 12:25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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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IGENT
Lv.83

별난바yo

딕펑스 - viva 청춘

제목과 맞게 상당히 즐거우면서 활기찬 노래!!

2026.09.16 오후 11:49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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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56

rodin06

요즘은 독감 유행...ㄷㄷㄷ

이 음악은 바이러스와 연상시키는 느낌으로 요즘 독감 유행이다보니 이 음악이 생각나서 소개를 드립니다~

2026.09.16 오후 11:18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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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
Lv.28

똥겜마스터

꽃남 애인만들기

주기적으로 들어줘야함

2026.09.16 오후 10:38 · 조회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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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82

냥냥시아

오늘의 힐링송 하나더

너무 옛날 감성인지 모르지만 저는 요즘 이런 노래가 너무 좋네요 아는사람 별루 없는 노래지만 제 갠취 라서 ㅎ ㅎ 우리 같이 들어봐요?

2026.09.16 오후 10:32 · 조회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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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82

냥냥시아

오늘의 힐링송

누군가 추천해줘서 들어본 노래인데 왜케 좋은지 ㅎ ㅎ 듣자마자 그냥 푹 빠져서 듣게되는노래에요 뮤비는 오늘 첨봤는데 노래하고 너무 잘어울리네요

2026.09.16 오후 10:26 · 조회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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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36

비트플로우

[내플제추] Hump Back - 친애하는 소년이여

Hump Back - 친애하는 소년이여 이 노래 일본 응원단 영상으로 유명하죠 아니면 커버곡 으로도 접했을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좀 됬지만 노래방에도 나왔습니다 저 또한 일본 응원단 영상이 릴스에 떠서 봤다가 너무 좋아서 여러번 듣고 노래방가서도 가끔식 부르는 노래 입니다 가사가 듣는 사람을 응원 하는것 같아 힘들때도 가끔식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노래와 함께 오늘도 내일도 힘내봅시다!

2026.09.16 오후 9:46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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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28

머하냐긔

한요한 - 악당 퇴치

한요한은 록커라서 록 사운드 특유의 찢어지는? 느낌이 있는데 그게 너무 느좋이에요.. 한요한만의 분위기와 감성도 빠지지 않아서 넘 좋구 늘 빠지지 않는 유치한 듯한 가사마저도 넘 좋구여!! 악당 퇴치라는 제목도 넘 귀엽지 않나요 심지어 후반부엔 엄청난 효과음도 들어가니 꼭 들어보시길!! ㄷㄷ 민증에 뻘건 줄 생겨도 나는 다시 너에게로 갈게 유치스런 가사들 중에서도 전 이 가사가 맘에 들더라구여 너를 힘들게 하는 악당들은 내 민증에 뻘건 줄이 생기는 한이 있어도 퇴치해줄게. 이런 의미라서 귀여우면서도 한요한의 그 느낌이 잘 사는 것 같아서 좋아용 넌 내게 말해 악당들이 너무 많대 이런 가사가 있는데 아마 이 말을 듣고 실행으로 옮기는 그런 컨셉 아닐까 해용🤩 완전 록 그자체는 아니지만 재밋게 들을 수 있어용

2026.09.16 오후 8:03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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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100

한걸음또한걸음

가진것에 감사합니다(이현-내꺼중에 최고),^-^

안녕하십니까? 수요일이기에 약간 리드미컬한 노래를 소개하는 유저입니다.^-^ 제목도 요즘 상황을 잘 적용할 수 있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이번 소개곡은 [이현 님의 내꺼중에 최고]입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의 창법은 아니지만, 이현 님 노래들은 좋아합니다. 편하게 부르는 창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격하게 부르는 창법도 아닌 그야말로 폭이 넓습니다. 듣고 있으면 경쾌합니다. 가사도 전달이 잘됩니다. 제목도 좋습니다. '내꺼중에 최고'. 나는 오늘도 후회한다. 그녀는 이제 내곁에 없다. 얼마전 그녀와 싸운 후 이별 통보를 했다. 아쉬울거 하나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 나는 그녀가 그립다. 그냥 그리운 정도가 아니라 미치도록 그립다. 모든 일상에 스며있는 그녀의 향기. 다정하고 자상하게 나를 아껴준 사람. 화 한번 내지 않은 그녀가 오늘따라 잊혀지지 않는다. 며칠을 고민하다 핸드폰을 열었다. '현이야, 넌 세상에서 얻은 내꺼중에 최고 였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16 오후 7:07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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