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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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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이용수칙
COMMUNITY_DWELLERLv.19

Pofour

Plum - Selfmade Disaster

BPM = LIKE, LIKE : 462개, BPM : 462 Plum의 대실수. 함부로 공약을 건 것이 좋아요가 462개나 찍혀 462 BPM의 빠르고 정신없이 화려한 질주 곡이 되버린

2026.09.25 오후 11:57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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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Lv.6

아스타로트

햄버거가 먹고싶어짐 | imase-happy order?

이마세가 일본 맥도날드와 콜라보해 만든 곡입니다. 중간중간 들리는 맥날 하면 생각나는 멜로디와, 교대근무가 귀찮다고 궁시렁대다가도 또 일하기 시작하면 또 그런 면모가 싹 없어지는 가사가 굉장히 재밌는(?) 노래입니다. 평소에 귀차니즘에 찌들어가는 저랑 친구들이 생각나면서도 햄버거를 좋아하는 저로선 맥날 가서 버거 한세트 먹어치우고 싶어지는 곡입니다....

2026.09.25 오후 10:42 (수정됨)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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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Lv.91

지나가는과객이요

집에서 구박받은 그대를 위해. 신성우-건달의 허세

같은 가수의 같은 음반이라, 같은 날 그냥 소개하는게 나을듯 해서 올려요. 신성우 님의 서시가 수록된 음반에 같이 있는 곡입니다. 제목은 "건달의 허세"지만, 가사를 보면 건달이라 하기는 좀 그래요. 취준생의 허세 정도? 예전 노래라, 시대가 조금 안맞긴 하지만, 집에서 구박받은 분들은 공감가는 부분이 있으실듯.

2026.09.25 오후 9:21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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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63

yeon622e

바람에 소매를 나부끼면서, 자유롭게 하늘에서 노니는 모습

凋叶棕 - 始符「博麗命名決闘法布告ノ儀」 조협종 - 시부 「하쿠레이 명명 결투법 포고의 의식」 동방 프로젝트 세계관에서는, 탄막 결투로 승부를 가르는 일종의 규칙이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가장 "아름다운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자, 어서 와서, 그 「의미」의 모든 것을 이 몸에게 쏟아부어보거라!" 캐릭터들은 각자 자신 있는 것들을 "스펠 카드"로 만들어, 대결을 펼칩니다. 스펠 카드 안에는 자신의 가치관이 담겨있는 셈입니다. 화력을 중요시하는 캐릭터는 강력한 레이저를 쏘아내고, 상대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주는 캐릭터는 다른 캐릭터의 탄막을 재현합니다. 썸네일 캐릭터를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아래 가사의 의미도 알겠지요. "줄곧 곁에 있었던 신비한 「음양옥」" "이 「바늘」과 함께 모든 적을 꿰뚫어내리" "이 몸에 흐르는 「몽상의 빛」은 강하게" "끝없이 퍼져나가는 「진」을 펼쳐 잡아보자" "「두 겹의 결계」는 경계를 지워버리고" "이 몸의 「이름 없는 힘」에게도, 언젠가"

2026.09.25 오후 9:13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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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2

JYOONiii

I'll be threr - 이브

학교 때 한창 듣던 노래입니다. 추천합니다.

2026.09.25 오후 6:08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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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30

게임감귤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이 노래는 고독한 여정, 변화와 희생 그리고 끝없는 사랑과 헌신을 표현했다네요. 친구가 노래방 가서 부르길래 들어봤는데 꽤 좋아서 추천해봅니다. 에. 노래 해석은 제가 못 하겠어요. 중요가사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이 부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이런 노래 저만듣기 아까워서 추천드립니다

2026.09.25 오후 5:05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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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1

ciks

김농밀 - 결혼행진곡

추석에 어김없이 결혼 잔소리를 듣고나서 유튜브가 나를 도청이라도 한듯 알고리즘에 떠버린 노래. 고등래퍼 출신의 오담률이 닉변(?)하여 김농밀이란 이름을 달고 낸 노래이다. 힙합을 잘 모르는 사람이 듣더라도 딜리버리가 좋아서 가사가 쉽게 들어오는 스타일인데 비트까지 이지리스닝으로 짜서 생각외로 귀에 쏙쏙 박히는 장점이 있다. 현재는 나라를 지키는 군인의 신분인듯 ㅎㅎ 그럼 이만!

2026.09.25 오후 4:53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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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28

머하냐긔

Jeffrey White - DEMON TIME

힙합 크루 오카시(OKASHII) 소속 래퍼(리더) Jeffrey White(제프리 화이트)는 특유의 굵직하고 독특한 음색 덕에 제프리 노래 좀 들어본 사람들은 어? 제프리 목소린데? 하고 바로 알아차릴 수 있슴당 진짜 귀에 쏙쏙 들어오구 튀거든요!! 전에 'Wahssap' 이라는 제프리의 존재감이 고스란히 담긴 곡을 추천드렸었는데요! 'Wahssap' 글도 링크 넣어두겧습니다😏 https://link.playio.co/sth6sw 이 곡은 9월 2일에 발매한 [WHO CARES?] 첫 정규 앨범 속 8번 트랙 수록곡입니당! ++ 검정고무신 샘플링까지!!! 저는 이 곡이 제일 끌리고 자꾸 듣게 되더라구요 주변의 무시를 딛고 성공을 향해 폭주하는 에너지를 담은 곡입니다! 추석이랑 어울리지 않아서 고민 많이하다가 올립니댱🥲.. 모두 즐추되세요!!

2026.09.25 오후 4:30 (수정됨)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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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Lv.91

지나가는과객이요

명절 잘들 보내시나요. 신성우-서시.

명절이네요. 저는 한동안 매일 하나씩은 보드에 글을 올렸는데, 어제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어제 하루는 빼먹었네요. 뭐, 루틴이란 가끔은 깨지는거죠. 명절과는 그닥 상관없지만, 그래도 누군가를 기다리는 이에 대한 곡. 신성우님의 서시 입니다. 하긴, 누군가를 기다리는게 명절이지, 뭐 다른 이유가 필요할까요. 이 곡도 당시에 꽤나 큰 인기를 얻기도 했고, 조용히 연주되는 기타의, '끼익'하고 줄을 쓸어내리는 방식은, 일반인들에게 신선했다 생각합니다. 기타를 그냥 튕기기만 하는게 아니라는 걸 아주 간단히 납득하게 해준? 전 이게 별거 아닌듯 해도, 당시 꽤나 큰 변화였다 생각해요. "정해진 방식대로 사용해야만 하는게 아냐. 때로는 다른 방식으로 쓰는것도 좋아"라고 말해준 느낌. 신성우라는 가수가, 잘생긴 외모때문에 오히려 평가절하가 되기도 했죠. 꾸준히 자기 음악만들며, 뮤지션으로 인정받을만한 가수인데, 그냥 아이돌로 분류됐던 분위기. 오랜만에 한번 들을만한 곡이예요.

2026.09.25 오후 3:29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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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_KING
Lv.107

빠아앙이맛있어야지최강기

In the Flame

스팀 인디게임 Pyre의 메인테마곡 해당겜은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음악이 좋아서 올려봐요 Strands may break alone But twisted, make a braid Together on their own The journey shall be made 가닥 하나는 홀로 끊어질지라도 서로 꼬이면 하나의 끈이 되고 각자의 길을 걸어온 이들이 함께라면 여정은 반드시 이루리라

2026.09.25 오후 3:11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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