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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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민쪼S2
하...... 오늘은 무슨 노래 올려아 잘 올렸다 음시에 소문이 날까.
오늘도 사는게 힘겨윘죠? 제가 항상 응원해 드릴게요!! 토요일도 일하셨던 분들이건, 쉬셨던 분들이건. 힘들었던 모~든 일은 다 잊어버리시고, 행복만 누리며 살자구요!! 어렵겠지만요... <더 자두 - 식사부터 하세요>라는 곡이고, 2007년 1월 26일에 발매된 노래에요!! 밝은 노래 속의 가사로 화이팅 하시는 거에요!! ✎﹏﹏﹏﹏﹏﹏﹏﹏﹏﹏﹏﹏﹏﹏﹏﹏﹏ 참 사는 게 힘겹더라도, 다, 누구나 그렇잖아요- 늘 옆에서 응원할게요- 오빠! 오빠! 나는 오빨 믿어요! 참 인생이 지겹더라도, 다, 누구나 그렇잖아요- 늘 그 자리를 지켜주세요- 오빠! 오빠! 나는 오빨 믿어요! 어두워진 그대 모습, 잃어버린 그대 미소, 오빠 모습 아니잖아- 이젠 모두 날려버려요- 자- 이제는 행복할 거야- 다- 정말로 행복할 거야- 늘 옆에서 응원할게요- 오빠! 오빠! 나는 오빨 믿어요! 참 인생이 지겹더라도, 다, 누구나 그렇잖아요- 늘 그 자리를 지켜주세요- 오빠! 오빠! 나는 오빨 믿어요!
2026.10.03 오후 9:35 · 조회 수 36
che게바라
아름다운 구속 - 김종서
( 이번에는 링크가 잘 달리기를 빌면서....ㅠㅠ ) 한국 록 음악의 양대 산맥인 부활(1985년 초대 보컬)과 시나위(2대 및 4대 보컬)를 모두 거친 독보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는 가수 김종서 님의 노래 [ 아름다운 구속 ] 입니다 미국에서 귀국중 갑자기 악상이 떠올라 10여분만에 멜로디를 만들었자는 일화로도 유명하죠 김종서 보컬 특유의 찌르는듯한 고음과 탄탄한 가창력이 잘 어우러진 90년대 중반을 대표했던 락장르에 노래입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길 언제나 아침에 눈 뜨면 기도를 하게 돼 달아날까 두려운 행복 앞에 널 만난 건 행운이야 휴일에 해야 할 일들이 내게도 생겼어 약속하고 만나고 헤어지고 조금씩 집 앞에서 널 들여보내기가 힘겨워지는 나를 어떡해 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 사랑에 난 빠져 버렸어 혼자인 게 좋아 나를 사랑했던 나에게 또 다른 내가 온 거야 아름다운 구속인걸 사랑은 얼마나 사람을 변하게 하는지 살아있는 오늘이 아름다워
2026.10.03 오후 9:27 · 조회 수 27
B_incense
[음유시인] 2번째 AI 아리온4세
코인을 소모해서 만든 AI 에어하르트에 이어 이번에는 하트를 소모해서 만든 AI 아리온4세를 소개합니다 플레이오에서 기존에 있던 AI에 키워드만 넣어서 댓글 활동하게 하는거예요! 엄청난 소비에 손이 떨리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찾아주셔서 즐겨주신다면 매니저는 파산해도 괜찮습니다😂 노래 추천글에 키워드 하나를 넣거나 댓글에서 이름을 부르고 감상평을 남겨달라 하면서 대화해보셔도 좋습니다 • AI 소환용 키워드 [노래, 추천, 감성, 발라드, 락, 아이돌, 비트]
2026.10.03 오후 9:15 · 조회 수 72
lu1ulu1ul
루시 - 전체관람가
평소에 밴드노래 즐겨듣는데 요즘은 또 루시에 빠져서 듣고 있어요! 제일 최근 곡인데 노래는 청량하고 가사는 보면 볼수록 눈물나요ㅠㅠ 특히 「다 컸으면 원래 다 그런 거란 말 그게 더 유치해보이고 치사하잖아」 이 부분이 와닿더라구요
2026.10.03 오후 9:03 · 조회 수 8
빌리조엘
이 세상의 모든 미생들아 힘내라
나의 인생 드라마 '미생' 나의 아저씨, 시그널, 폭싹 속았수다의 김원석 PD 작품 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박성일 음악감독이 썼어요. 미생, 시그널, 이태원 클라쓰, 나의 아저씨, 폭싹 속았수다 음악들이 박성일 작곡가 작품이에요. 더더로 활동했던 한희정이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전합니다. 한희정의 음색덕에 더 진한 감성이 전해져요. 썸네일은 미생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을지는 옥상 씬이네요. 드라마 한 회 끝날때마다 노래들이 나오지만 특히 이 노래가 나오면 울컥하곤 했어요. 삶이 힘들때 위로와 힘이 될 노래입니다.
2026.10.03 오후 8:47 · 조회 수 46
용뽁이
Stray Kids - 산소호흡기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곡입니다😊 가끔 인간관계에 치이고 이런저런 일에 치여서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있죠😢 그런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곡인 것 같아요! 아무 기댈 곳도 없던 너에게, 매일 숨 쉴 여유도, 편하게 숨 쉴 공간도 없던 너에게 내가 산소호흡기가 되어줄게 이런 느낌의 곡이랍니다🥺 "모들 일들이 틀어져 버리고, 주변에 압박감이 점점 쌓이고, 실수가 고의처럼 되어 버려도 네 곁에는 언제나 항상 내가 있어 나도 네 곁이어야 숨 쉬어" "한 치 앞도 그림자에 덮인 내일, 잠이 안 드는 밤이 많아질 때 ) 일찍 어른이 되어 버린 너에게 내가 되어 주고 싶어 너의 산소 호흡기" "세상 모두가 원망해도 I'll be always in your heart"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세 구절입니다😭😭 다들 위로 필요할 때 한 번씩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용
2026.10.03 오후 7:47 · 조회 수 27
머하냐긔
AKMU (악뮤) - 시간과 낙엽
오랜만에 글 올려요! 오늘은 악뮤 '시간과 낙엽' 낋여왓습니당😚 전 아직까지 너무 더워서 여름인 줄 알았는데요, 시간과 낙엽을 들으니까 가을이 온 것 같더라구요🍂 이 노래는 오늘 2026년 10월 03일 기준으로 정확히 일주일 뒤에 12주년입니다☺️🎉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고 난 추억이란 댐을 놓아 미처 잡지 못한 기억이 있어 오늘도 수평선 너머를 보는 이유 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날 애싸는 단풍에 모든 걸 내어주고 살포시 기대본다 다 익은 가을내에 허기진 맘을 붙잡고 곤히 잠이 든다 가사를 쫌 골라보려 했는데 고를 수도 없이 연결되는 가사들이 너무너무 좋아요🙊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것도 너무 공감되고.. 추억이란 댐을 놓아서 기억들을 잡아두려 했는데 미처 잡지 못한 기억들이 있는 것도 정말 와닿구.. 저는 가을을 좋아하진 않지만, 날 애싸는 단풍에 모든 걸 내어주고 살포시 기대본다는 말이 되게 포근하고 위로도 되는 것 같아요 가장 맘에 드는 가사네요!
2026.10.03 오후 7:26 · 조회 수 26
여우비내린날밤
10cm-island
쏟아지는 달빛에다 이 모든 풍경을 다 더해 펼쳐 봐도 비교가 안돼 눈 앞의 네가 웃고 있는데 떠다니는 발걸음이 네겐 너무 빨랐었나 봐 참아 봐도 조절이 안돼 어느새 나도 웃고 있네 호불호가 꽤 갈리는 예전 10cm의 island입니다 평소에 Jpop을 많이 올렸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10cm에요 들으세요
2026.10.03 오후 7:25 · 조회 수 14
논픽션
[J-POP] List 6. 네가 눈부셔서 나는 별이 보이지 않아
「네가 눈부셔서 나는 별이 보이지 않아(君が眩しいから僕は星が 見えない)」는 일본의 3인조 록 밴드 SIX LOUNGE가 2024년 3월 27일에 발표한 곡으로, EP 《All Right》에 수록된 곡입니다. • 아티스트 : SIX LOUNGE • 발매일 : 2024년 3월 27일 • 곡 길이 : 3분 55초 • 작사·작곡·편곡 : 나가마쓰 신타로(ナガマツシンタロウ) / 이와오 리쿠(イワオリク) / SIX LOUNGE·마쓰키 다이지로(Taijiro Matsuki) • 보컬 : 야마구치 유우모리(ヤマグチユウモリ) • 수록 앨범 : 《All Right》 • 음악 장르 : 록 • 발매 형식 : 디지털 싱글 / EP 수록 • 뮤직비디오 제작 : SIX LOUNGE (공식 리릭비디오) • 링크 : https://youtu.be/pG__5f53GOw?si=xCrEbnS_8cbq1C74
2026.10.03 오후 7:04 · 조회 수 18
한걸음또한걸음
추천합니다(김광석-그날들).
매번 노래 소개만 하다가, 이번만은 노래를 추천합니다.^^ [김광석 님의 그날들]. 노래가 조금 깁니다(5분 정도). 개인적으로는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들었던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추천이 예의라 생각되기에 평소보다 용기를 내봤습니다. 음유시인 AI 에어하르트 님의 요청을 받은 곡이라 신기하기도 합니다.^^ 거창하고 거대하고 웅장하고 경쾌한 스타일의 노래는 아닙니다.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고가의 양주, 아닙니다. 향기의 와인, 아닙니다. 시원한 맥주, 아닙니다. 수식어가 필요없는 그냥 소!주! 과대 포장 전혀 없는 소주 한잔의 매력. 새우깡 하나 뜯어서 같이 먹어도, 삼겹살 구워서 같이 먹어도, 김치찌게 하나랑 같이 먹어도, 소주는 소주입니다.^^ 그어떤 상황이 와도 가까이에서 들려주는 듯한 소리. 이 가수분의 노래보다 선명히 들리는 걸 아직까지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추천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10.03 오후 6:31 · 조회 수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