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닥속닥
26.08.24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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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라미
혼자서 놀수 있는곳, 이 보드는 이벤트로 만든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나 반응을 생각해서 만든게 아닙니다, 보드가입자만 댓글을 쓸수있더군요, 말 그대로 정말 모르는 누군가의 훈수가 아닌 혼자만의 생각이나 속상함 반응을 원하진 않아도 털어놓고 싶은것이 있을때 가끔 하나씩 글을 쓰는 목적으로 개설했습니다,
2026.08.30 오후 10:32 · 조회 수 11
2026.08.30 오후 6:15 · 조회 수 12
2026.08.30 오후 5:17 · 조회 수 23
2026.08.30 오후 4:00 · 조회 수 20
y-zoo
나른한 일요일.
사람도 고영이도 뻗어있습니다. 오늘은 이불밖은 위험해. 침상안정 할겁니다. 화장실 갈때만 움직일겁니다. 오늘 목표 걸음수는 300걸음 미만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주말 보내실건가요~
2026.08.30 오전 8:35 · 조회 수 8
2026.08.29 오후 7:46 · 조회 수 11
2026.08.29 오후 5:33 · 조회 수 16
2026.08.29 오후 2:52 · 조회 수 7
린라미
,,,,,,,,
아침에 출근길에 옷 젖을정도로 비왔 자나,,,, 비구름 다 어디갔어,,,, 해가 쨍쨍 뜨거움,,,, 이래놓고 저녁에 또 오겠지,,,,
2026.08.29 오후 12:37 · 조회 수 8
y-zoo
오늘의 고영님은 다람쥐같은 둘찌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집사~~~~ 막내랑 집사를 경계중인 다람쥐람쥐 둘째입니다. ㅎㅎㅎ 셋이 좀...붙어있어봐.... 사진 한번만 찍어보자 ㅠ....
2026.08.29 오전 7:15 (수정됨) · 조회 수 24

